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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설기

사과 예쁘게 깍기. 가을 겨울 제철 과일

요즘은 1일 1사과 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지금이야 계절따라 제철에만 과일을 만날 수 있는게 아니라 365일 만나볼 수 있으니 먹고 싶을땐 언제든 먹을 수 있지만, 그래도 제철에 바로 딴 사과가 더 맛있긴 한 것 같아요. 무엇이든 제철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먹는 사과가 더 좋다고는 하지만 저는 껍질이 걸리적 거려서 좋지 않더라고요. 매일 챙겨먹진 못해도 가끔 생각날 때 하나씩 깍아 먹곤 하는데요. 집에 손님이 오셨을때나 저녁에 술안주로 곁들일 때는 그래도 왠지 예쁘게 깍아야 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드네요.ㅋㅋㅋ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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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깨끗이 씻어 주세요.
윗부분만 잘라 내 줍니다.
저는 꽃모양을 만들거라 칼로 선을 대충 그려 주었어요. 그냥 깍다보면 모양이 예쁘게 안나오더라고요. 선따라 과도로 잘라내 주시면 쉽게 모양이 나타난답니다.
금새 꽃모양이 만들어 졌습니다.^^
과일 꽂이를 이용하면 꽃모양으로 변신도 가능하죠. 이건 어디선가 봤던 거라 제 개인적인 아이디어는 아니에요. 어디서 봤는지는 모르겠고요. 이렇게 만들어 보곤 한답니다.
그리고 남은 사과는 속을 파내 준 후 파낸 속은 제가 다 먹고요.^^
사과를 깍아 한입크기로 작게 깍뚝썰기해서 담아주시면 좀 더 먹기 편하답니다. 큐브모양이라 예쁘기도 하고요.
토끼모양은 이젠 모르시는 분들 없으시죠? 따로 설명 안드릴게요. 이렇게 토끼모양으로 깍아서 사과 주변에 둘러주셔도 되요.
복잡하지 않지만 뭔가 예쁘고 정성이 담긴 듯한 사과 한접시가 되었죠?
손님 오셨을때 과일 한 접시만 내면 왠지 뭔가 성의 없는 것 같은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요.
조금만 예쁘게 신경써서 깍아 내면 과일 한접시도 정성 가득해 보이더라고요.
제생각뿐일까요?ㅋㅋㅋㅋ

등록일 : 2020-05-22 수정일 :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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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콩설기

http://blog.naver.com/aspasia2 블로그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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