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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세오

[가정간편식] 매콤달콤 깐풍우렁

쫄깃한 우렁을 이용해 만든 '매콤달콤 깐풍우렁' 입니다.
우렁이는 보통 찌개나 국에 넣어 요리하는데, 특유의 쫄깃한 식감을 이용해 고급스러운 깐풍우렁으로 재탄생 했습니다.
보통 튀김요리 하면 어렵고 번거롭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가정에서도 소량의 기름을 이용해 얼마든지 멋진 음식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매콤달콤한 양념과 쫄깃한 우렁이 잘 어울리고 밥반찬이나 술안주,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는 깐풍우렁 레시피를 소개 합니다.
2인분 2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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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을 씻어 체반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소금 1/4t를 넣어 밑간해 줍니다)
분량의 깐풍우렁 양념을 골고루 섞어 준비해주세요.
분량의 마른고추는 굵게 다지고, 대파는 송송썰고, 마늘과 생강은 작게 다져 준비 해 줍니다.
밑간한 우렁이를 흰자에 골고루 뭍힌 후, 녹말에 버무려서 튀길 준비를 합니다.
170-175도 기름에 우렁을 튀겨주세요.
(기름은 우렁이 잠길 정도면 충분 합니다. 튀김냄비가 없으면 후라이팬으로 조리 가능합니다.)
우렁이 크기가 작으면 2-3개씩 같이 튀겨도 잘 익습니다.
그 사이 식용유 1T를 팬에 두르고 잘라둔 채소를 볶아주세요.
만들어둔 깐풍양념을 넣고 1-3분 농도를 맞춰 졸여주세요.
튀긴 우렁을 넣고 골고루 버무리면 매콤달콤 깐풍우렁 완성!
쫄깃한 우렁과 매콤달콤 깐풍양념이 별미 입니다.
식감은 고기보다 쫄깃쫄깃 훨씬 좋아요.
소량의 기름으로 얼마든지 가정에서도 만들 수 있고, 100g에 3000원 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논우렁을 이용한 고급스럽고 특별한 요리를 맛 볼 수 있습니다.
밥 반찬, 술안주, 홈파티 음식으로도 활용 가능한 깐풍우렁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어 즐겨보세요.
팁-주의사항
-우렁이를 2번 튀기면 바삭하지만 깐풍 양념에 버무리므로 1번만 튀겨도 괜찮습니다.
-집에 건고추가 없으면 고춧가루로 대체 가능하고, 생강이 없으면 생략가능합니다.

등록일 : 2019-06-09 수정일 :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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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세오세오

요리를 좋아하는 꽃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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