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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수이

콩나물국 해장국같이 시원하게 끓이기

서민들의 대표 음식 콩나물은 아스파라긴과 섬유소가 풍부하여 숙취해소에도 좋고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것 같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좋습니다 콩나물 한 가지로 해장국 같은 시원한 국과 무침으로 먹었어요^^
4인분 15분 이내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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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과 대파 그리고 무와 표고버섯 홍고추를 준비하고 육수는 집에서 사용하는 멸치와, 디포리, 새우, 북어 다시마를 등을 넣어 만든 육수를 준비
가장 먼저 콩나물을 씻어 육수를 콩나물이 잠길 정도 넣어주고 뚜껑을 덮고 끓이거나 처음부터 열고 끓여야지 비린내가 나지 않기에 먼저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콩나물이 끓고 있는 동안 무는 너무 얇지 않게 적당한 두께로 채 썰어주고 물에 불려놓았던 표고는 건져놓고 불려놓은 물도 따로 챙겨놓습니다 그리고 대파와 홍고추도 어슷 썰어 준비~
부재료 손질하는 동안 콩나물이 끓었으면
무침으로 할 만큼 적당히 건져 찬물에 헹구어 건져 놓고는
썰어놓았던 무와 표고 그리고 마늘을 넣고 육수를 추가로 넉넉히 넣고는 표고불린물(총 7컵)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 한소끔 더 무가 익을 정도 끓이다가 소금으로 간을 하고는
마지막에 대파와 홍고추를 넣어 마무리 멸치육수를 사용하여 소금 간으로만 시원한 맛이 나서 좋습니다
그리도 찬물에 헹구어 놓아던 콩나물에 마늘, 대파, 참기름 소금, 깨소금 당근을 썰어 넣고 조물조물 무침으로 만들어주기

등록일 : 2019-03-16 수정일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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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밥수이

누구나 쉽게 편안 집밥 요리와 함께

요리 후기 1

바람의뜰 2020-06-03 12:08:59

딱 좋았어요 중간에 에센스 한두방울 넣어주면 더 좋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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