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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맘

뽀글뽀글 두부막장짜글이! 된장짜글이

밥 위에 쓱쓱 비벼 먹음
대놓고 밥도둑!
두부막장짜글이를 끓여봤어요.
된장짜글이도 맛있지만
친정엄마가 담가주신 막장으로
만든 짜글이에 비할 바가 아니지요.
뭐 별다른 것 넣은 것 없이
무 많이 썰어 넣고요.
두부도 넉넉하게 넣고요.
팽이버섯도 보이기에 하나 썰어 넣었어요.
매운 청양고추는 기본.ㅎㅎ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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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에 물 4컵 붓고요. (800ml)
다시마 5장, 디포리 5마리 넣고
육수를 만들었어요.
야채 준비해 두고요.
청양고추는 너무 매울 것 같아 하나 뺐어요.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지고요.
막장 4큰술 넣고 풀어줬어요.
막장이 묵은 거라 색이 검어요.
그 맛은 진정한 맛이 난답니다.
무, 호박, 두부, 양파,
1cm로 썰었어요.
팽이버섯, 청양고추, 대파를
쫑쫑 썰어뒀어요.
무 넣고 양파, 호박
뽀글뽀글 끓인 후
두부도 넣고요.
디포리 건져내고요.
아이들이 국물에 넣은 멸치나 디포리를 아주 싫어해서
꼭 건져야만 해요
팽이버섯과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다시 끓여줬어요.
무가 말랑하게 익고
간도 배서
된장 색처럼 색이 아주 진해졌어요.
짜글짜글 끓여내면
두부막장짜글이가 짭조름하게 잘 만들어졌어요.
국물보다 건더기가 더 많아서
쓱쓱 비벼 내면 ~
옴마야 ~
밥 두공기는 기본이 된답니다.

등록일 : 2018-12-17 수정일 :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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