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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장미

유부무국 - 딸에게#

유부무국~
유부무채된장국~
어려서 부터 먹던 추억의 국이랍니다.
미소된장국의 한식버전이라고나 할까요?

유부무국

유부무채된장국

유부무국 만드는법

무 400g(1/3개), 멸치육수(멸치 15g, 파뿌리,다시마)
된장1T,생유부 2장, 대파1/2대, 다진마늘1T,표고버섯가루1T, 고추가루 조금

무는 채칼로 굵게 채썰어요~

생유부 뜨건물에 튀어낸후 굵게 채썰어요~

멸치육수 진하게 우러내구요~

멸치육수에 된장 망에 풀어서 넣고~

무넣고 끓으면 파,마늘 넣고 
유부넣고
모자라는 간은 집간장으로~

고추장 조금 넣어도 좋은데
오늘은 청양고추가루 조금 넣었어요~
표고버섯가루도 넣고~

뭉근히 끓은 게 맛나요~

한그릇 떠보면~
무가 안익은듯? 형태가 그대로~
끓을 때 건드리지않으면 익어도 잘 부러지지않아요~
입에 들어가면 스르르 녹는답니다.

무국은 금방 끓여서 먹는 것보다
다시 뎁혀서 먹을 때가 젤로 맛나요~
뎁히다 보면 짜질 수도 있지요~
쌀뜨물을 넣어주면 더 구수해요~

전 뜨슨 국에 밥 말이 먹는 걸 좋아해요~
맛난 김장김치 하나면 한그릇 뚝딱이라죠~

어려서 놀다 들어오면
집안에 풍기는
멸치냄새가 싫었었는데...
이제는 너무나도 구수한  멸치육수 된장국냄새~
어린 입술엔 매웠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네요~ㅎ

유부가~ 유부가 보들하니 맛나요~
무와 유부의 궁합이 굿~

유부무국
유부무채된장국 만들어보세요~

등록일 : 2018-11-07 수정일 :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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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suk81 2019-09-25 15:28:35

레시피 대로 해서 먹어봤습니다ᆢ데혀서 먹을때 젤 맛있다하셨는데 다시 데히다보면짜질수도 잇다라는말은 다시 데혀서 먹지 말라는 뜻인가여?무슨말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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