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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쌤

아삭한 여름김치, 고추김치

그냥 된장에 푹 찍어 먹어도 맛있는 풋고추를 김치로 만들면 어떨까요? 아삭함이 입 안에 가득 들어와 여름을 미각으로 느끼게 해주는 고추김치를 소개합니다. 색깔도 어찌나 예쁜지!!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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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는 깨끗이 씻어 모양을 따라 길이로 길게 칼집을 내요.

고추에 칼집을 낼 때 고추모양을 그대로 따라서 내세요. 휘어진 것은 휘어진대로~

고운 소금에 30분 정도 살짝 절여 둡니다.
고추가 절여 지는 동안 붉은 고추는 씨와 속의 심을 빼내고, 사과는 작게 썰어요.
믹서기에 붉은 고추와 사과를 넣고 멸치액젓을 넣어 갈아요.

사과와 붉은 고추를 믹서기에 갈 때 한꺼번에 넣으면 빡빡해서 잘 안 돌아가요. 조금만 넣고 액젓 넣어 갈고, 또 다시 넣고 하는 방법으로 갈아요.

곱게 갈아진 붉은 고추와 사과예요.
무를 곱게 채썰어요.
붉은 고추와 사과 간 것을 볼에 붓고 채썬 무,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을 넣어 버무려요.
절여진 고추는 물로 가볍게 씻고, 고추 속의 씨를 빼내고 하얀 부분도 칼로 살살 오려 내요.

고추의 굵기가 일정하지 않으면 가는 것과 굵은 것의 시간차를 두고 ​소금에 절이세요. 가는 것을 먼저 꺼내 물로 씻고, 조금 후에 굵은 것을 씻으면 되겠지요?

고추 속에 버무린 무채를 집어 넣어요. 4~5시간 정도 상온에서 숙성시킨 후, 냉장보관합니다.
팁-주의사항
1. 고추는 맵지 않은 것으로 준비하세요. 통통한 피클용 고추는 맵지 않고 속을 넣기도 좋아요. 아삭이고추도 좋아요.
2. 아삭이고추로 담글 경우, 크기가 좀 크지요? 먹을 때 2~3등분해서 접시에 세워서 담으면 단면이 참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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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7-10 수정일 :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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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최윤쌤

요리, 영화, 민화그리기, 라인댄스, 여행 등에 두루 관심이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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