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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바리

미나리무침 입안 향기가득~

얼마전 장에 갔다가 홀린듯이 사온것이 하나 있지요.
미나리`~
지금 아니면 또 이렇게 향 진한 미나리 못먹죠~~~
정말....홀린듯이 사온 미나리예요..ㅎㅎㅎ
미나리 한다발 사다가 무치고 끓이고 조금 남은걸로 또 뭐해먹을까요?? ^^
4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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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린듯이 담아온 미나리
이녀석입니다.ㅎㅎㅎㅎ
사진에서도 미나리향이 나는거 같죠?
지금 마니마니 드세요~~
그냥 생으로 쌈도 싸먹고 무쳐도 먹고 맘껏~~드시와요.
미나리는 거머리가 있다고 하죠.
걱정없어요~~식촛물에 담궈두면 거머리가 스물스물 나옵니다.
아직 한번도 거머리가 스물스물 나오는거 본적은 없다만....
식촛물에 푹~~담궈 두었다가 흔들흔들 여러번 씻어내면 됩니다.
미나리 300g은 팔팔 끓는 소금물에 살짝만 데쳐주세요.
미나리 줄기만 드시는분들 많지만...
잎도 먹어도 되는거예요.
전에 어떤분이 물으셨어요. 미나리 잎은 먹음 안되는거냐고..
아니예요~깔끔하게 먹으려고 미나리잎을 정리하는건데요.
미나리잎도 다~먹어도 됩니다.
살짝 데친 미나리는 체에 받혀서 찬물에 휘리릭~식혀주고
물기제거해줍니다.
물기뺀 미나리는 약 5센티 길이로 잘라주세요.
미나리향을 해치지 않을정도로만 다진마늘을 넣어주세요.
1/2작은술 넣었답니다.
국간장 1/2큰술 넣고
참기름은 1큰술
깨도 솔솔 뿌려주세요.
손끝으로 조물조물~~
모자라는 간은 소금간으로 맞춰 줍니다.

나물은 처음 무쳤을때보다 간이 약해지니...
무칠때 살짝 간이 세다..정도로 무치면 두고 먹었을때 간이 딱 맞아요.
언제나 강조강조~^^

팁-주의사항
나물은 처음 무쳤을때보다 간이 약해지니...
무칠때 살짝 간이 세다..정도로 무치면 두고 먹었을때 간이 딱 맞아요.
언제나 강조강조~^^

등록일 : 2018-03-22 수정일 :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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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1

은메찡 2018-03-28 18:28:35

부모님이 일끝나구 늦에오셔서 제가 저녁을 항상 차리는데 엄마가 사온 미나리가 한박스 ㅠㅠ 처치곤란이라 뭐할꺼 없을까하다 레시피 찾다가 좋은 레시피 찾았네요!! 마지막 설명이 마지막에 조금 짜다 싶을정도로 하라구 해서 모르고 간장을 쏟아서 ㅠㅠ 물기 꽉 짜내고 설탕 조금 넣으니까 괜찮아졌어요 !!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연 리 지 2020-07-20 19:38:01

헉 저는 너무 삶았나봐요;;; 질겨서 저혼자 먹었어요ㅠ 그래도 향좋은 미나리 쉬운 레시피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슬이마미 2019-12-24 16:08:01

마늘없는 레시피가 진짜 센스있네요 미나리향 마니느낄 수 있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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