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해먹어요. 깻잎없어서 안넣었는데도 다름없이 맛있네요ㅎ 감사해요~

    연 리 지

    2021-06-28 01:05

  • 소스가 치트키인듯요. 초등고학년 아들이 연신 미쳤다~를 연발하며 먹었답니다ㅋ 소스가 사먹는 오므라이스맛이 난다네요. 처음엔 소스가 너무 묽은거아닌가했는데 시판소스같은 걸죽함은 없어도 맛은 단짠이 딱입니다. 리뷰많은 레시피는 역시나 역시네요^^

    연 리 지

    2021-06-13 12:07

  • 오므라이스팬이 따로 있는줄은 몰랐네요 ㅎㅎ 오므라이스에 치즈를 넣는다는건 생각을 못했는데 오므라이스 검색하는데 뜨길래 해봤어요. 초등아들이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연 리 지

    2021-04-01 09:31

  • 이래서 후기 많은 레시피만 찾아하게 되는듯요. 올리고당대신 꿀넣고 했고요 제입맛엔 살짝 싱거운?듯해서 마지막에 간장만 조금 추가했어요. 냉동실에서 잠자고있던 멸치 오랫만에 볶아봤는데 성공~ 레시피감사드려요^^

    연 리 지

    2021-03-30 18:40

  • 쪽파를 절이지않는 간편레시피라 픽했구요ㅎ 방금 만들었어요. 한단에대한 개량이 일단 딱맞더라구요. 매실청이나 고춧가루요 개인적으로 단건 싫어서 설탕은 뺐구요, 절이지않은 파를 감안해서 양념에 굵은소금을 좀 넣어서 마무리했어요. 어쨌거나 혼자 처음 해봤다는데 의의를 두고 맛이좋으면 아빠께도 보내드리렵니다~

    연 리 지

    2020-12-12 18:06

  • 와~번거롭게 양념장 따로 안 만들어도되고 진짜 간편하게 후딱 맛난 오징어볶음이 완성됐어요. 간도 딱맛네요. 감사합니다~~

    연 리 지

    2020-10-26 21:09

  • 으른이 반찬으로 청양고추도 쫑쫑 썰어넣고 굴소스도 매운맛굴소스라 해놓고나니 매콤짭짤 넘 맛나네요. 어쩌다보니 깨범먹이 됐지만요ㅎ

    연 리 지

    2020-09-07 21:38

  • 된장이 들어갔는데 된장은 전혀 안느껴지고 진짜 맛있어요. 초등아들까지 너무 맛나게 먹었네요. 끓이기도 너무쉽고 최고였어요!

    연 리 지

    2020-08-24 09:13

  • 헉 저는 너무 삶았나봐요;;; 질겨서 저혼자 먹었어요ㅠ 그래도 향좋은 미나리 쉬운 레시피 맛있게 먹었습니다~!

    연 리 지

    2020-07-20 19:38

  • 콩나물냉국은 할줄몰라서 매번 콩나물국만 먹었었는데 레시피대로하고 음식점맛느끼고싶어서 미원 한꼬집넣었더니 입에착감기더라구요ㅋ 여름엔 냉국이 진리인듯요. 첫 콩나물냉국 성공입니다.

    연 리 지

    2020-07-09 10:09

  • 간도 딱맞고 쉽고 맛있게만들어 먹었어요~^^

    연 리 지

    2020-07-02 13:42

  • 이 메뉴를 왜 이제야안거죠?ㅜ 두부 안좋아해서 잘 안먹는 우리 식구들 두부 먹이기 이리쉬울줄은... 양념장 만들고자시고 할거없이 다 때려넣고ㅋ 너무 쉽게만드는거에비해 이렇게 조화로운맛이 나다니 최고예요~~!!!!

    연 리 지

    2020-06-1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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