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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너무 얇게 잘랐는지 양배추가 거의 보이지않았지만, 그냥 어묵만 볶은것하고는 비교할수없게 풍미가 좋은거있죠? 냉장고에 있던 부추 마지막에 넣고 휘리릭했네요ㅎ 훌륭한 밑반찬레시피 감사합니다~!

    연 리 지

    2019-11-26 15:17

  • 아이 주려고만든반찬 남편까지 합세하더니 둘이 클리어 하더라구요ㅋ 양념이 맛있어요. 만들기도 어렵지않고. 스크랩해놨답니다. 좋은 레시피 감사요~~

    연 리 지

    2019-11-26 09:50

  • 절일 필요도없고 풀 쑬 일도없이 양념을 따로 만들지않았음에도 이렇게 맛난김치가 된다니 신기방기^^ 계량은 알배추의 크기가 가늠이 안되서 제마음대로 넣었지만 겉절이는 살림살이한지 십오년도 더됐는데 처음이고 성공이네요ㅎㅎㅎ 리뷰많은 레시피는 믿을만하군요.

    연 리 지

    2019-09-03 20:20

  • 부부반찬 굿드♡입니다^^ 3식구인데 어른둘만먹을꺼라 한주먹정도만했어요. 항상 레시피 계량양 때문에 주저했는데 그러지않아도 될꺼같아요. 눈대중으로 저도 했으니까요ㅎㅎ 근데 실패없는 단짠맵의 맛난 으른밑반찬이 완성됐네요. 감사합니당!

    연 리 지

    2019-07-03 15:09

  • 항상먹던 카레에서 벗어나서 리조또처럼 색달랐어요. 초등 아들이 한입먹더니 음~~하는거예요ㅋㅋ 부드럽고 고소함이 더해진 카레. 만들기도쉬워서 굿굿 강추합니당♡

    연 리 지

    2019-04-17 12:45

  • 저는 묵은지를 살짝 씻어서 했어요. 묵은지가 생각보다 잘 안물러서 물을 추가하며 계속 끓였어요. 다음에 만들땐 시간 충분히 두고 약불로 더 푸욱 끓이려구요^^ 물을 졸이고 간을보니 짠거예요. 아무 맛도없고 살짝 불안..ㅋ 그래서 물을 생각보다 많이 남기고 (참치를 10초 끓이는것도 갸우뚱)이였는데 넣고 맛보니 우와~~~~ 초4아들이 엄지척 밥두공기 뚝딱 진짜 감사드려요♡

    연 리 지

    2019-03-17 20:56

  • 네 맞아요. 대박이ㅋㅋ 멸치에 간을 안해도 이렇게 맛있는거였군요. 달기만 조금 줄여서 했는데 진짜 맛있고 촉촉한 제가 바라던 멸치볶음이 된거있죠. 멸치만 볶았다하면 잔멸치건 뭔멸치건 딱딱해서 덩어리지기 일수였는데.. 동영상이 있으니 따라하기 더더 편리했어요. 감사합니다~

    연 리 지

    2019-03-17 19:43

  • 스뎅냄비^^에 끓였는데 어마마! 넘나맛있는거있죠. 사과4분의1쪽이 큰일한듯요^^ 이제 장조림은 이레시피가 원픽입니다♡

    연 리 지

    2019-02-14 21:59

  • 쉽고 간단하고 맛도 슴슴해서 짜지않고 좋네요. 두부가 커서 고추가루만 조금더넣고 나머진 양념 그대로 넣었더니 저는 딱좋은듯요.

    연 리 지

    2018-12-19 00:43

  • 맞도 괜찮고 너무 간편한 레시피에 반했어요~

    연 리 지

    2018-12-15 01:10

  • 맛있었어요! 첨에 식빵 두장에 30초 돌렸더니 질겨지더라구요ㅋ 시간줄여서 살짝돌려서 아들램 해줬더니 잘먹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연 리 지

    2018-12-12 19:06

  • 저도 오늘 두번째 담으려 레시피 다시보다가 후기남겨요. 저는 풀을 좀쒀서 같이 버무렸고 새우젓은 없어서 멸치액젓만으로만 했어요. 하루 실온보관하고 냉장고에 넣어서 먹었는데 오이가 아삭하니 진짜.. 내가 담근거 맞나싶게 맛났어요. 조미료없이 이런맛이나다니요. 감동입니다.

    연 리 지

    2018-11-30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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