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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야

미리 만들어 두면 두고두고 사용 할 수 있는 맑고 시원한 육수 황금레시피(feat. 어묵꼬지, 도토리묵밥)

비오는날은 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거 같아요~

3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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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멸치를 살짝 볶은 후에 재료와 물을 넣고 중불로 끓입니다.
다시마는 20분 이상 물에 들어가 있음 점성?이 생긴다는데...
그냥 계속 처음부터 끝까지 끓이면 괜찮다네요~
(선택은 포스팅보신 분들이 결정하세요.)
물이 팔팔 끓으면 약불로 하고 대하 3개를 넣고 끓여줍니다.
아주 맑고 시원한 육수의 황금레시피입니다!
(건새우, 조개, 홍합 가능)
맑고 시원한 육수가 완성되었어요!
채반 또는 다른 냄비나 용기에 옮기거나,
육수재료들을 건져내면 완성입니다!!
저는 냄비에 어묵을 넣은 후에 육수낼때 사용한 대하를 넣고
뽀글뽀글 끓여서
(건새우, 멸치, 다시육수가능)
만들어줬어요~!
간은 까나리액젓을 이용해서 간을 했어요!
간장, 소금을 이용해서 간하시면 됩니다.
후추를 후추후추 뿌려주어도 됩니다.
시골집 갔다가 배고파서 육수 내고 어묵 넣어서
혼자 어묵꼬지 종류별로 있는걸 다 넣어서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생각해보니 마늘을 빼 먹은거 같네요!
다음날 점심에는 엄빠와 함께 먹을려고
또 육수 내어서 어묵꼬지 한솥 끓여먹었어요!
완전 맛있었다는.. 드시면서 엄마는 오빠야가 좋아한다는 말을 남기셨네요..

등록일 : 2017-12-06 수정일 :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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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송송이야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황금레시피를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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