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899
상품목록
main thumb
저녁노을

비오는 날 딱! 보랏빛 보물로 만든 아로니아 수제비

비 오는 날 딱! 보랏빛 보물로 만든 아로니아 수제비 남부 지방에는 가뭄 끝에 오랜만에 단비가 내립니다. 이렇게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날에는 밀가루 음식이 당기는 법이지요. 비 오는 날 딱! 보랏빛 보물로 만든 아로니아 수제비입니다.
2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비닐봉지에 밀가루, 간 아로니아, 달걀을 넣고 반죽해 준 후 30분 정도 냉장고에 넣어 숙성시켜준다. (비닐봉지에 넣고 조물조물 뭉쳐주면 손에 밀가루 묻히지 않고 반죽할 수 있다.)
멸치 육수는 건져내고 끓으면 감자, 당근을 먼저 넣어준 후 반죽한 밀가루를 얇게 져며 가면서 뜯어 넣는다.
반죽이 익을 무렵 양파, 호박, 아로니아를 넣어준다.
멸치 액젓 2숟가락을 넣고 간을 맞춘 후 마지막에 마늘과 부추를 넣고 마무리한다.
팁-주의사항
아로니아의 효능 아로니아처럼 짙은 보라색이 감도는 과일과 채소는 항암 효과가 있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습니다. 아로니아의 안토시아닌 함량은 포도의 80배, 아사이베리의 8배, 블루베리의 4배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와 암 발생을 예방하고 피부를 건강하게 하며 시력에 영향을 주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 눈을 보호합니다.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개선해 고혈압 방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등록일 : 2017-09-08 수정일 : 2017-09-11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저녁노을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줍기, 가족을 위한 정성담은 집밥,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를 담고 있습니다.

댓글 1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