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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구라스

지중해풍 인삼 오븐구이

지중해 소스들로 편하게 오븐에 구워서 쓴맛을 줄여 와인과 함께 할 인삼요리를 소개 합니다.
2인분 6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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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주재료를 아주 신선 한 것으로 준비를 하고
인삼은 깨끗하게 흙이 떨어지도록 솔로 손질을 해서 준비를 해 줍니다.
오늘은 인삼 3뿌리 약 200g만 사용을 합니다.
도마에 인삼을 올리고 우선 미삼부터 잘라내며 손질을 합니다.
먹기 좋은 사이즈로 돌려서 잘라서 준비를 하고
이렇게 먹지 못하는 뇌두를 제거하고 미삼을 제거하고 잘라서 준비하니 3뿌리의 무게가 160 g 입니다.
제가 준비한 레몬바질은 약 13g입니다.
레몬바질은 시중에서 구하기 힘드니 스위트바질로 대체 가능하고 량은 본인의 취향대로 가감을 하시면 됩니다.
대추토마토도 약 200g 정도 준비를 하고
브로콜리는 살짝 끓는 물에 데쳐서 준비를 하고
브로콜리는 약110g정도를 준비 했습니다.
우선 돌겨 자르기로 준비한 인삼을 오븐팬에 올리고
브로콜리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 올리고
대추토마토도 올리고
( 먹을 때에 불편할수 있으니 꼭지를 떼고 올려도 됩니다 )
반목해서 준비한 재료들을 올립니다.
바질 잎도 뜯어서 중간 중간에 넣어주고 레몬도 반개 즙을 내어 넣어 줍니다 .
모든 재료들에 바질오일의 향이 베이도록 충분히 골고루 뿌려 줍니다.
소금 간을 하지 않고서 파마산 치즈 ( 저는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사용 )를 골고루 뿌려 주고
간을 세게 드시는 분은 소금 간을 살짝 더 하셔도 됩니다.
200도로 10분간 예열된 오븐에 30-40분간 ( 오븐마다 특성 다름 ) 구워냅니다.

오븐

여기에 풍미를 더 주기 위해서 그릭 페타치즈 ( 염도가 적은 그리스 페타치즈 )를 올려주고
위에 남겨 두었던 생미삼을 올려서 생 인삼의 향을 느끼도록 합니다.
적후추 ( 캄폿후추 )를 갈라 올리고
마무리로 풍미를 더 주기 위해서 바질오일로 마무리를 합니다.
이렇게 지중해 풍의 인삼 오븐구이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인삼의 쓴맛을 싫어 하시는 분들에게는 익혀서 쓴맛은 많이 줄이고 식감은 감자 비슷하며 약간의 인삼의 향을 느낄수 있는 인삼 오븐구이가 완성이 됩니다.
팁-주의사항
평소에 인삼의 쓴맛을 싫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요리 이므로 지중해 풍의 여러가지 소스로 인삼과 잘 어우리지게 해서 누구라도 즐기기 편한 건강한 와인 안주가 될거 같습니다.
단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기에 아가베 시럽이나 메이플 시럽 같은 건강한 시럽을 취향에 맞게 첨가 하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등록일 : 2017-07-30 수정일 :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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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랄리구라스

자연에서 나고 자연에 맡기어 키워낸 건강한 식재료로 건강한 식탁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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