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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맘

초간단 무생채 만들기!!~ 보쌈이랑 먹으니 맛있다.

살짝 달짝지근하면서
아삭한 맛이 나는 무생채에
부추 팍팍 넣어서
보쌈에 얹으니
그 맛이 또 환상!!


무생채 간단하게 만들어서 보쌈에다 얹어 먹으니
더더 맛있더라고요.^^*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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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머리 부분 달달한 부분을 사용했어요.
여름 무라 그다지 달지는 않지만요.
그래도 아삭하답니다.
부추도 보이는 양만큼 준비하고요.
양파도 1/2 정도 준비하고요.
무는 얇게 썬 다음
채 썰어줍니다.
무에 소금 1 큰 술 넣고
조물조물 무칩니다.
그대로 20분 둡니다.
양파는 채 썰고
마늘과 생강은 다지고
부추는 짧게 썰어줍니다.
무에 생긴 국물은 모두 버리고
손으로 물기를 여러 번 꼭 짜줍니다.
무에 질척하게 물기가 생기지 않게 만들어줍니다.
부추 한 줌, 마늘 3 큰 술, 생강 0.5 작은 술,
까나리액젓 2.5 큰 술, 매실청 2 큰 술,
올리고당 1 큰 술, 고운 고춧가루 4 큰 술, 양파 1/2개
준비된 양념을 모두 넣고 조물조물 버무립니다.
고춧가루는 고운 걸 썼어요.
그랬더니 무생채 빛깔이 아주 좋더라고요.^^*
윤기나라고 올리고당도 넣었고요.
까나리액젓으로 간을 맞추고
매실청으로 단맛도 내주고요.
마지막으로 통깨 솔솔 뿌려서 고소한 맛 추가하고요.^^*
버물 버물 했더니~~
이렇게 먹음직스러운 무생채가 완성되었네요.
보쌈이랑 같이 먹을 거라
단맛이 좀 나긴 해요.
고기랑 먹으니 엄청 맛지더라고요.
팁-주의사항
무를 절일 때
물기를 꼭 짜주었더니
무생채에 국물이 안 생겨 좋더라고요.
그리고 무도 더 아삭한 식감이 생기고요.
무생채가 싱거울땐 까나리액젓을 추가해보셔요.~~

등록일 : 2016-07-14 수정일 :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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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4

정하♥이지남매 2019-10-09 18:23:54

맛있어요. 무생채 늘 간단하면서도 맛이 안나서 힘들었는데 달달하니 맛있네요 

하진 하은맘♡숙영 2017-05-28 18:35:13

보쌈이랑 먹어도 맛있고 그냥 밥이랑 먹어도 맛있어요~^^ 

Rachel~☆ 2020-08-04 06:09:47

무김치 안먹는 아들도 맛있다고 잘 먹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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