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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꽃남매

오징어부추전

그냥 부쳐먹어도 맛있지만 새우나 오징어같이 식감이 더해지면 더 끝내주더라구요 !! 노릇노릇하게 바로 구워서 양념장에 콕해서 한입에 냠 !! 아 - 죽여주는 오징어부추전 이랍니다.
3인분 15분 이내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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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는 깨끗이 씻어 4~5센티 길이정도로 쓱싹 썰어주세요. 가끔 통째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긴 하던데 전 역시 썰어서 골고루가 좋아요.
양파, 당근 준비한 채소도 먹기좋게 채썰어주세요.
오징어도 손질해 반으로 잘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오징어손질이 되어있던거라 그냥 소금으로 박박 씻어서 잘라서 사용했어요. 껍질 벗기는건 본인의 취향에 맞게 사용하시면 되세요. 다리도 사용했구요.
썰어둔 재료들을 볼에 담아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1컵을 넣어 주세요. 튀김가루가 들어가야 바삭하게 부쳐먹을 수 있어요.
찬물 1컵하고 반컵을 더 넣어 골고루 섞어주면 반죽이 만들어져요. 질감은요 너무 되지도 않고 너무 묽지않게 만들어주세요.
달구어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골고루 얹어 센불에 노릇하게 익혀주시면 완성이에요. 손맛이라 정확하지 못하지만 혹 한장 부쳐보시고 바삭한 것보다 쫀독하다는 느낌이 드실때에는요. 튀김가루를 조금 더 해주시면 나머지는 바삭하게 드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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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10-08 수정일 :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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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5

만년초보야 2020-06-05 23:12:08

정말 맛있게 잘 해먹었어요! 튀김가루 없어서 부침가루로만 했는데도~~ 제사 전은 시어머님이 주시는대로 많이 만들어봤지만 일케 만드는 전은 인생 두번째 전만들기였는데 옛날에첫번째는 캐망했었는데 ㅠ 오늘은 대성공헀답니다^^ 감사합니다~^^ 

뽀꼬찌꼬 2018-03-08 21:01:08

구웃~~~이에요~^-^잘 해서 먹었어요 

쿤희 2019-06-20 19:48:35

전 양파와 당근 빼고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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