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1
main thumb
강철새잎

#수미네반찬 #꽈리고추오징어볶음만들기 #꽈리고추요리 #오징어요리

수미네반찬에서 꽈리고추를 가지고 여럿 반찬을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매콤한 꽈리고추볶음에 오징어가 추가로 들어간 푸짐한 일품메뉴를 했지요.

그래서 오징어도 냉동실에 있으니 꽈리고추만 사서는

매콤하게 무쳐서 볶아낸 꽈리고추오징어볶음입니다.

너무 너무 간단하지요. 그냥 양념해서 무쳐서 볶기만 하면 끝!!!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절단 오징어 500g
  • 꽈리고추 3봉
  • 고추장 2큰술
  • 고춧가루 3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매실액 2큰술
  • 설탕 2큰술
  • 간장 1큰술
  • 썬파 2큰술
  • 참기름 1바퀴
  • 통깨 솔솔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오징어는 통오징어가 아니라 절단냉동오징어를 사용했어요. 팔팔 끓은 물에 10초간만 데쳐 줍니다.
데친 오징어는 찬물에 깔끔하게 씻어서 물기를 빼주시고요.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고추장, 고춧가루, 양조간장, 다진마늘, 매실액, 설탕을 넣어 주고는 잘 섞어 줍니다. 참기름과 통깨, 그리고 썬파는 나중에 볶을때에 넣어 줍니다.
데친 오징어부터 먼저 양념에 투하해서는 무쳐 줍니다. 오징어가 그래야 양념이 충분히 베일 수 있으니까요.
달궈진 팬에 양념에 무친 오징어를 볶아 줍니다. 볶다가는 꽈리고추도 함께 넣어서 같이 볶아 줍니다.
여기에 썬파를 넣어 줍니다. 같이 볶아 주세요. 오징어만 완전하게 익기만 하면 됩니다. 굳이 꽈리고추의 숨이 죽을때까지 볶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삭한 식감을 남기기 위해서는 오징어만 볶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삭아삭한 식감은 그대로 살아 있고 쫄깃한 오징어만 잘 익었다면 이제 불을 끄시고는 참기름 한바퀴 둘러 주시고 통깨 뿌려서 마무리합니다.
수미네반찬 매콤하고 아삭하고 쫄깃한 식감이 좋은 꽈리고추오징어볶음 완성입니다. 정말 간단하네요. 꽈리고추가 씹히는 식감도 좋고요. 색도 좋고요.

등록일 : 2019-09-07 수정일 : 2019-09-08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댓글 1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