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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수이

제철 요리~최고로 간단하게 끓인 시원한 굴국

안녕하세요 요즘 제철인 굴로 만들어 먹는 요리가 다향한데 그중 무를 넣어 시원한 굴국을 끓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굴은 철분이 많아 빈혈에 좋고 바다의 우유라고도 불리기에 겨울철에는 굴로 다양한 요리로 많이 만들어 먹으려고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4인분 3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생굴 200g
  • 1쪽
  • 두부 1/4모
  • 대파 1쪽
  • 홍고추 1개
    [양념]
  • 육수 5컵
  • 마늘 1수저
  • 새우젓 국물 1수저
  • 참기름 선택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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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을 먼저 소금을 넣어
흐르는 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놓습니다.
무와 두부 그리고 대파와
홍고추까지 준비합니다.
무를 먼저 나박나박 0.3cm 정도로 썰어줍니다.
준비한 육수 5컵에 마늘 1수저를 넣어 먼저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저는 육수를 미리 늘 만들어 보관 중이라 따로 끓이지 않았지만 없으면 바로 끓여 함께 사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육수에 무을 넣어 끓이는 동안 두부도 무와 같은 크기에 조금 더 도톰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무가 투명해질 정도로 끓여졌다면 썰어놓은 두부를 넣어 다시 한 번 더 보글보글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굴을 넣어 줍니다
끝으로 대파와 홍고추를 썰어놓고 새우젓을 준비해 국물만 따로 꼭 짜서 놓아둡니다.
굴이 몽글몽글 익어가면 썰어놓었던 대파와 홍고추를 넣고 새우젓 국물을 넣어 간을 한 뒤 바로 불을 끄면 완성입니다.
참기름을 넣을 때는 마지막에 한두 방을 넣어줍니다.

등록일 : 2018-01-09 수정일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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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밥수이

누구나 쉽게 편안 집밥 요리와 함께

요리 후기 16

모모스 2018-12-03 17:17:16

매생이가 없어서 대체할만한거 찾다가 이 레시피봤는데 맛있게 잘됐어요~ 간이 좀 심심한듯해서 액젓 좀 넣었더니 더 맛있네요!!!^^ 

쉐프의 한마디2018-12-04 00:01:22

저희집은 액젓 잘 사용하지는 않습니다만 잘하셨습니다

란나55 2018-12-13 01:31:41

정말 간단하지만 맛있는 레시피예요. 정확히 계량을 못해서 간이 안 맞는 바람에 액젓을 약간 넣었는데도 맛있더라구요. 덕분에 사먹는 것 처럼 잘 먹었어요. 감사해요. 

쉐프의 한마디2018-12-16 19:15:31

그러셨군요 입맛이 다 다르기에 입맛에 맞게 조금씩 추가 하면 더 맛있게 만들어 드시고 하는것 같은데 잘 만들어 드셔어 고맙습니다^^

지이잉양 2018-11-06 21:34:29

굴이 남아서 해먹었는데 완전맛있게 해장도하고 재탕해서 간 더해가지고 술 또 먹고 굿굿!! 

쉐프의 한마디2018-11-08 01:35:57

시원하게 끓여 드신것 같아 참 좋은데요 고맙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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