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카메라로 QR 찍고
핸드폰에서
레시피 보기

15,290
상품목록
main thumb
밥수이

열무 얼갈이김치 시원하게 담아보자 군아~

안녕하세요 김치 종류가 많은 저희 집 열무와 얼갈이김치를 또 새벽까지 담고 말았네요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 열무와 얼갈이를 각각 2단씩 준비하고 다듬습니다.
누런 잎은 띠어내고 뿌리 쪽을 잘라준 다음 넓은 잎 부분도 조금 잘라 내어 줍니다.
중간에 열무가 좀 큰 것은 무도 손질해 함께 넣어주고 잎을 잘라놓은 건 따로 남겨 놓고는
다듬은 건 한 번만 가볍게 헹구어 준 후
중간중간에 조금씩 뿌려 절여줍니다.
김치가 절여지는 동안 쪽파도 손질해놓고 홍고추도 씻어놓고는

쪽파 손질법 레시피

풀을 쑤어주는데 배추김치를 제외한 열무나 무로 담는 김치는 가벼운 밀가루 풀이 좋기에 밀가루 4수저와 물 4컵을 넣어 묽게 쑤어 놓습니다.
풀까지 쑤어놓고는 처음 열무와 얼갈이를 손질할 때 잎을 잘라둔 것을 삶아 멸치 다시 물에 된장을 풀어 조림하였어요.
저녁 7시 반에 절여 중간에 한번 뒤집어준 후 새벽 12시에 씻어 주었습니다. 소금양에 따라 절이는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절이는 시간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잘 절여진 것을 확인하고 3~4번 씻어
채반에 물기가 빠지도록 건져 놓고
씻어놓았던 홍고추에 젓갈이나 풀국을 넣어 함께 갈아 줍니다.
씻어놓은 김치에 갈아놓은 홍고추와 준비한 양념을 먼저 넣어
살살 가볍게 버무려주고 이때 모자란 양념이나 간을 한 후 쪽파를 넣고 한 번 더 버무려주면 열무 얼갈이김치 완성.
통에 꼭꼭 눌러 담아주고 실온에 더운 여름을 제외한 요즘 같은 날에는 이틀 정도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 먹음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갓 담은 김치라 양념이나 고춧가루가 겉도는 것 같은데 시간이 조금 지남 색도 참 고아지면서
먹음직스러운 김치가 된답니다. 열무김치 같은 경우 배추김치같이 고춧가루를 많이 넣고 담으면 먹을 때 시원한 맛이 덜하기에 고춧가루는 적당히 넣어 담으면 좋아요^^
또한 고춧가루만 넣고 담는 것보다 시원한 맛을 위해 홍고추를 넣어 담으면 더욱 맛있는 열무 얼갈이 김치를 먹을 수 있답니다.

등록일 : 2018-03-13 수정일 : 2018-03-20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밥수이

누구나 쉽게 편안 집밥 요리와 함께

요리 후기 1

tjdudg**** 2018-04-17 16:35:38

친정엄마가~ 맛있다구 칭찬해주셨어요  

쉐프의 한마디2018-04-27 22:40:02

그러셨군요~ 알고보면 김치도 어렵지 않는데 대부분 겁을 내는듯 친정엄마 도움을 많이 받게마련이죠~ 처음부터 잘하는분 아무도 없습니다 물론 저도요~ 자꾸 만들어 먹고하다보면 더 잘 만드실듯 칭찬받아 저도 기분좋아지내요 고맙습니다

댓글 1
파일첨부
삼겹살구이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수육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크림파스타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참치스테이크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황태무국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오이고추된장무침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또띠아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삼계탕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양파볶음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브로콜리두부무침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