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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

감자전

겉은 바삭 속은 쫄깃한 감자전~
1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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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감자는 껍질을 까서 깨끗히 세척후, 강판에 거친듯 하게 갈아주고....
다 갈아 놓은 감자는 체에 밭쳐 살살 숟가락을 이용해 눌러주어 아래쪽으로는 수분이 내려오고, 위쪽으로는 감자 건지가 남게 해주고....
따로 받은 감자물은 가만히 두어 감자전분이 밑으로 하얗게 가라앉도록 잠시 두었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서 감자전분이 가라앉은 것이 눈에 보이면, 위에 물은 가만히 조심스레 따라내고 아래 하얀 전분만 남겨두고...
따로 두었던 감자건지를 감자전분이 있는 볼에 넣고, 송송 썬 대파나 쪽파를 1줌 넣어주고,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하고... 청양고추를 하나 정도 썰어 넣으셔도 좋고요 버섯을 잘게 썰어넣어도 맛있어요.
충분히 달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감자를 한 숟갈씩 떠서 평평하게 펴준 뒤, 한쪽면이 완전히 익으면, 뒤집개를 이용해서 휙~~뒤집어 주고....
다시 다른 한쪽 면도 노릇, 바삭하게 부쳐주면 끝.... 감자전은 기름이 조금 넉넉히 들어가야 겉면이 바삭하게 잘 부쳐지고, 감자 자체도 기름 때문에 잘 익기도 한답니다...

등록일 : 2008-06-26 수정일 :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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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후기 3

박인자 2017-06-07 17:16:04

오늘 해서 먹었어요..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감자를 강판에 갈다 제손도 갈아서 피가 나네요.. 따끔하고.. 전 고추하고 버섯하고.. 호박을 넣었어요.. 갠적으로 호박을 좋아해서요.. 맛있더라구요..  

kittyba**** 2020-07-17 19:46:35

강판에 갈때 아깝다고 다 갈지 마시고 끝엔 남기세요. 그게 아까우시면 개네들만 모아서 채 쳐서 같이 부쳐도 되요. 신랑과 막걸리에 맛있게 먹었어요^^ 

찬바람 2017-06-04 15:36:41

맹그는 건 조금 시간이 걸리고, 먹는 건 후딱...글도 맛있었어요..ㅋㅋㅋ 

댓글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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