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는 얇게 슬라이스해 주시고 버터는 얇은 막대 모양으로 썰어 차갑게 보관해 주세요.
대파 치즈에 사용할 버터는 슬라이스치즈를 반 잘라 버터를 감싸서 준비해 줍니다.
휴지 시간이 끝난 반죽은 양손으로 반죽의 끝을 돌돌 밀어 올챙이 모양이 되도록 만들어 주세요.
1차 성형이 끝난 반죽은 바로 밀대를 사용해서 길게 늘려 줍니다.
긴 역삼각형 모양으로 얇고 길게 밀어 주시면 됩니다.
올챙이 모양의 반죽을 얇은 쪽을 왼 손가락으로 집어 늘려주며 오른손으로는 반죽을 밀대로 길게 밀어 주세요.
길어진 반죽은 다시 한번 뒤집은 뒤 매끈한 면이 겉면으로 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역삼각형의 넓은 면에 차갑게 보관한 치즈 버터를 놓고 아랫부분에는 슬라이스 한 대파를 밖으로 새지 않을 만큼만 내용물을 얇게 깔아주세요.
반죽 윗부분을 늘리며 버터를 감싸주고 버터가 밖으로 튀어나오지 않도록 반죽으로 버터를 감싸주세요
위에서부터 아래로 살살 당기며 말아 주세요.
플레인 소금빵은 당연히 그냥 버터만 넣고 돌돌 말아주시면 됩니다.
저는 오늘 무염버터를 사용했는데 개인적으로 소금빵은 가염버터를 사용한 게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성형이 끝난 반죽은 너무 붙지 않도록 띄어서 팬에 올려주세요.
다시 비닐을 덮고 약 50분 정도 발효해 준 뒤 스프레이로 물을 골고루 뿌려 준 뒤 가운데 펄 솔트를 뿌려 준 뒤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 25분 동안 구워내줍니다.
중간에 팬 위치를 바꿔주며 색이 고르게 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저는 오늘 하얀색 치즈를 사용해서 색이 잘 보이지 않지만 노란색 체다 치즈를 사용해 주시면 더 잘 보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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