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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미네

봄철 입맛 살리는 아삭하고 상큼한 봄동 겉절이

봄동은 일반 배추보다 잎이 부드럽고 단맛이 있어 겉절이로 무치면 아삭하면서도 달큼한 맛이 정말 좋습니다. 특히 봄동 겉절이는 절이지 않고 바로 무쳐 먹기 때문에 신선한 식감이 살아 있어 밥반찬으로도 좋고 삼겹살이나 수육과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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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은 가운데 노란 잎이 많이 있는 게 달고 맛있어요. 가장자리 두꺼운 잎은
전으로 부쳐 먹으려고 따로 두고 가운데 노란 잎 위주로 반 정도 준비했어요.
봄동은 한 잎씩 떼어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다음 채반에 두어 물기를 뺀 뒤 큰 잎은 먹기 좋게 3~4번 자르고 작은 잎은 2번 정도 자릅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 맛이 싱거워집니다.
볼에 고춧가루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양조간장 2큰술, 원당 1큰술, 레몬즙 2큰술을 넣고 양념장을 만듭니다.
==>겉절이에 식초 대신 레몬즙을
넣으면 상큼하고 맛있어요
볼에 봄동을 넣고 양념장을 넣은 뒤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너무 세게 무치면 숨이 죽어 식감이 떨어집니다.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살짝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팁-주의사항
☆봄동은 절이지 않고 바로 무쳐야 아삭합니다.
☆☆식초 대신 레몬즙은 넣으면 상큼하니 맛있어요.
☆☆마지막에 참기름은 조금만 넣어야 봄동 향이 살아납니다.

등록일 : 2026-03-19 수정일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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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그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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