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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모르면 손해!, 봄동 된장국 레시피
날씨가 조금씩 풀리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식탁에 올라오는 채소가
바로 봄동이죠.
겨울을 지나며 단단하게 자란
봄동은 특유의 달큼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 덕분에 국으로 끓이면 정말
깊은 맛이 나거든요.
특히 된장과 만나면 구수함이
배가 되면서 밥 한 공기 뚝딱 비우게 되는
메뉴가 됩니다.
저희 집에서도 봄이 오기 시작하면
먼저 끓이는 국이 바로 봄동 된장국이에요.
만들기도 간단하고 속도 편해서
아침국으로도 좋고
저녁 식탁에 올리기에도 부담이 없죠.
오늘은 집에 있는 기본 재료로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는 봄동 된장국
만드는 법 알려드릴게요.
3인분30분 이내아무나
[재료]
[재료-스푼은 숟가락 기준입니다.
동영상
조리순서Steps
봄동 된장국을 끓일 때 중요한 포인트는
봄동의 신선함이죠.
잎이 싱싱하고 색이 선명한 것을
고르면 국물 맛도 더 좋아집니다.
또 봄동 자체에서 단맛이 나오기 때문에
국물에 별다른 조미료를 넣지 않아도
깊은 맛이 나는 장점이 있습니다.
먼저 냄비에 육수 끓여주세요.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끓여도 좋고
멸치 맛 동전 육수 1알 넣고
끓여도 좋습니다.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된장 1스푼을 듬뿍 풀어줍니다.
체에 한번 걸러 넣으면
국물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된장이 다 풀리면 다진 마늘을 넣어
국물의 풍미를 더해주세요.
그다음 두부 버섯 등
좋아하는 재료 넣어주세요.
봄동은 너무 오래 끓이지 않아도 됩니다.
깨끗하게 씻은 봄동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끓고 있는 국에 넣어줍니다.
봄동을 넣은 후에는 2~3분 정도만
끓여주세요.
잎이 살짝 숨이 죽을 정도면 충-분해요.
마지막으로 송송 썬 대파를 넣어주면
향이 살아나면서
봄동 된장국이 완성됩니다.
이렇게 끓인 봄동 된장국은
밥과 함께 먹으면 정말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구수하면서도 달큼한 국물이 입맛을 살려주고
부담 없이 먹기 좋아
자주 만들게 되죠.
봄동은 제철에 먹어야 맛있는 채소 중 하나예요.
특-별한 재료가 없어도
된장 하나만으로 깊고 구수한 국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이 요리의 큰 매력이죠.
바쁜 날에도 빠르게 끓일 수 있어서
집밥 메뉴로도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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