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 칼칼한 국물요리
속이 확 풀리는
김치 콩나물 어묵꼬치는
맛도 시원하고 좋지만
영양적으로도
훌륭한 "국민 해장국"입니다
간단한 재료로 만드는
완성도 높은 엄마의 밥상이
완성됩니다
추울 때에는 따뜻한 국물요리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배추김치와 콩나물을
냄비에 넣어주고
구수한 맛을 내주는
천연조미료를 넣어주세요
천연조미료가 필수라는 점
꼭 확인하시고요
재료는 단출하지만
보글보글 끓여 놓으면
그 맛에 엄지척 올리는
끝내주는 콩나물 김칫국
벌써부터 군침이 확 도네요
아는 맛이 무섭다는^^
시원하고 칼칼한
콩나물 김칫국
해장국으로도 좋지만
흰쌀밥 한 숟가락 말아 먹으면
시큼하면서 시원한 맛이
제대로 으뜸입니다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1차로 김치 콩나물
국을 바글바글 끓인 후
사각 어묵을 삼등분으로
잘라 지그재그로
꼬치에 꿰어 주었고
김치 콩나물국에 넣어
한소끔만 끓여주세요
벌써부터 군침이 도는 것이
맛있을듯합니다^^
딸아이의 추천으로 만든
김치 콩나물 어묵꼬치
신선한 조합 인정입니다
쫀득한 꼬치 어묵도
맛나게 먹어주고
어묵을 다 먹고 나면
시원 칼칼한 김치 콩나물과
밥 말아 먹으니
진짜 시원해서 한 그릇 뚝딱
남편도 아이도 좋아하는
오늘의 요리
가족들이 합격이랍니다^^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국물요리가
단연 최고랍니다
다소 화려한 밥상은 아니지만
소박한 우리네 식탁에서
제대로 된 밥상이라고
할 수 있는 서민 레시피입니다
오늘도 맛있는 엄마의 밥상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