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카메라로 QR 찍고
핸드폰에서
레시피 보기

4
main thumb
밥심은국력

고기 없이 만드는 초간단 떡국 맑고 깔끔하게, 10분 완성 설날 한 그릇

1인분 20분 이내 초급
[재료]
후추 약간, 통깨 약간

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명절이라고 꼭 고기를 넣어야 하는

건 아니죠.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로도 충분히

맛있는 떡국을 만들 수 있어요.

냉장고에 늘 있는 재료로, 10분이면

완성되는 초간단 버전입니다.

그럼 초간단 떡국을 만들어 볼게요.

재료 (1인분)

떡국떡 1공기 (150~200g)

물 600ml, 달걀 1개

국간장 1큰술, 참치액 또는

멸치액젓 1큰술

(없으면 국간장 추가)

다진 마늘 ½큰술, 대파 약간

김가루 약간,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통깨 약간

떡국떡을 준비해요.

떡은 미리 물에 5분 정도

담가두면 더 말랑해요.

찬물에 한번 더 헹궈서

물기를 제거해요.

냄비에 물 600ml를 넣고 끓여요.

물이 끓으면 다진 마늘 반 큰술,

국간장 1큰술, 참치액젓 1큰술을

넣어 기본 간을 잡아요.

이 단계에서 이미 국물 맛이 거의

완성됩니다.

불린 떡국떡을 넣어요.

계란은 대충 섞어야 노른자와

흰자가 익었을 때 조화를 이뤄

서 예뻐요.

대파는 어슷 썰어요.

떡이 동동 떠오르면 거의 다

익은 상태예요.

달걀을 풀어 가장자리부터 천천히

부어주세요.

젓지 말고 10초 정도 두면 몽글몽글

예쁘게 익어요.

달걀이 익고 있어요.

대파를 넣어요.

후추를 넣고 불 끄세요.

정말 초간단입니다.

김가루를 올려주고 참기름

을 약간 넣어 마무리해요.

초간단 10분 떡국 완성!

고기 없이도 국물이 깔끔하고 시원

해요.

떡은 쫀득하고 달걀은 부드럽게

퍼지면서 속이 편안한 한 그릇이

됩니다.

진한 국물보다 맑고 담백한 스타일

이라 아침 떡국으로 특히 좋아요.

등록일 : 2026-02-14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댓글 0
파일첨부
꽃게된장찌개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두부전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감자수제비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스콘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마늘쫑고추장무침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훈제오리부추무침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차슈덮밥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간장비빔국수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가지튀김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