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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소울푸드
감기 뚝~ 생대파 덮밥 만드는법
일본 여행 중에 야끼니꾸 식당에서 밥을 주문했는데 일본 야끼니꾸 집에서 나온 대파 덮밥
밥에 생대파를 잔뜩 썰어 올리고 참기름과 계란 노른자를 올려 줬는데 대파 한가지로 간단하게 만든 덮밥인데도 너무 맛있더라구요.
역시 맛있는 건 따라해 봐야죠~
대파 흰부분만 사용했고 대파가 매운 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던 걸로 봐서 대파를 썬 다음에 물에 담가 매운 맛을 빼준 거 같아요.
대파의 매운 맛을 더 효과적으로 빼는 방법은 설탕을 약간 넣고 물에 담가 두는 거예요.
대파는 사계절 볼 수 있는 기본 양념이 되는 재료지만 주재료로 요리의 재료로 사용하니
색다른 느낌이고 겨울철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고 알리신 성분이 감기 예방에도 효과가 있으니 좋은 야채인 거 같아요.
밥과 대파 한 대와 계란 하나만 있으면 완성되니 재료도 간단, 조리도 간단~
참기름과 대파와 계란을 섞어 염도가 낮은 맛간장이나 일본 스끼야끼 간장 또는 우리나라 홍게 간장을 약간 넣고 비벼주면 밥만 먹어도 맛있어요.
대파는 살짝 볶아주면 단맛이 올라와서 감칠맛과 자연스러운 단맛이 느껴지는데 생대파는 신선한 맛과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아서 좋은 점도 있어요.
물에 담가 대파의 매운 맛이 전혀 없으니 생대파라도 위장에 부담감이 없고 대파의 알리신 성분이 감기 예방에 좋은 야채라서 겨울 건강에도 좋은 요리예요.
간단하지만 또 먹고 싶어지는 맛이예요.
대파를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물에 한번 헹궈준 뒤 체에 건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계란은 반숙으로 부쳐 주세요.
삼겹살을 예열한 후라이팬에 올려 앞뒤로 충분히 구워 준 뒤 마지막에 불을 약불로 줄이고 야끼니꾸 소스를 한스푼 넣고 잘 섞어주면서 양념을 입혀 주세요.
야끼니꾸 양념을 센불에서 넣으면 타버리기 때문에 꼭 마지막에 불을 줄이고 넣어주세요.
만약에 양념이 타듯이 졸아 붙으면 물을 1-2스푼 넣어 주세요.
밥을 그릇에 담고 대파를 가득 올리고 계란을 얹어 준 뒤, 참기름 1스푼, 참깨 약간 뿌리고 먹기 직전에 스끼야끼 간장이나 홍게 간장 또는 저염 맛간장을 1스푼 뿌려 잘 섞어준 뒤 맛있게 먹어요.
똑같은 버전으로 밥 위에 계란후라이와 삼겹살을 올려 주고 대파 올려 준 뒤 참기름, 참깨 올려 주고 홍게간장으로 간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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