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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재능발견
된장 칼국수 만들기 최고의 요리비결 레시피
전통요리를 전문으로 만드시는 윤숙자 요리연구가님이 최고의 요리비결에서 된장 칼국수를 만드시더라고요 요즘 최고의 요리비결 재정비 중으로 전에 했던 재방송을 보고 저도 장칼국수는 여러 번 만들어 보았지만 아욱 넣는 것이 특이해서 주말 점심에 한번 만들어 보았어요 비도 오는 요런 날에 따뜻한 장 칼국수 제격이죠
아욱의 특유의 풋내 제거를 위해 바락바락 주물러 주세요 아욱이 부드러워지면서 풋내도 제거됩니다 손질된 아욱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국물용 멸치를 달군 냄비에 볶아서 비린 맛을 제거 후 물 1, 4L를 넣고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10분 지나 다시마를 넣고 5분 후 불을 끌고 육수를 완성시켜요 완성된 육수 건더기를 건진 후 냄비에 육수만 담아주세요
면은 참물에 헹궈 전분기를 빼주세요
만든 육수에 된장 3 고추장 1스푼으로 3 대 1로 넣고 국물 베이스를 만들어요
된장과 고추장을 넣은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손질된 아욱을 넣고 끓이다가 다진 마늘 1스푼을 넣어요 이어서 전분기를 뺀 칼국수 면을 넣어요 저는 간을 보고 싱거워서 액젓이나 홍게 간장을 2/3 스푼 넣었어요 간을 보고 취향껏 넣어주시고 거품을 건지면서 끓여 주세요
6분 뒤 칼국수 면이 투명해지면 썰어 놓은 대파와 홍고추를 넣어 한소끔을 끓인 후 마무리해 주세요 저는 냉동새우도 60g 정도 넣었어요 취향껏 하셔도 좋아요
이젠 그릇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아욱과 면을 조화롭게 넣어서 그릇에 담아 주세요 담은 칼국수에 김가루와 통깨도 넣어주세요 억센 아욱이 부드러워져서 국수와 함께 호로록 녹아듭니다 양념도 정말 간단하지만 된장과 고추장의 조화로 너무 맛있는 장 칼국수입니다 이웃님들도 아욱 있으시면 당장 만들어 보세요 칼국수 면이 아욱과 함께 호로록 넘어갑니다
만둘어 놓은 육수에 된장과 고추장 비율에 맞게 넣고 끓입니다
면은 전분기를 뺀 후 넣고 끓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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