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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민
가지볶음 황금레시피 굴소스 가지볶음양념 만들기 가지요리
여름 제철 대표 야채로 영양소 가득한 가지는 특유의 물컹한 식감으로 호불호가 갈리는데요. 이 레시피로 만들면 수분 날려 부드럽고 꼬들꼬들한 식감으로 감칠맛 나는 양념에 맛있는 가지반찬 만들 수 있어요.
반찬으로 집어먹기에도 좋지만 양념 진하기에 밥 위에 올려주면 덮밥으로 맛있는 한 그릇 식단으로도 제격이랍니다. 평소 가지를 좋아하지 않아도 이 양념레시피라면 제철 가지 많이 먹을 수 있어요. ㅎㅎ
굴소스 베이스로 휘리릭 볶아내지만 오늘은 고춧가루 더해 매콤한 맛까지 살려주었어요. 기본적으로 감칠맛을 내주는 굴소스를 바탕으로 한지라 맛 보장이고요. 파기름 낼 때 마늘도 함께 볶아주니 풍미 더욱 살려 나중 함께 집어먹는 맛도 일품이더라고요. 재료 준비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볶아 활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지난번 볶음으로는 얇게 반달 썰어주었는데요. 오늘은 한입 쏙쏙 먹기 좋으면서 밥 위에 얹어 먹기 먹음직스럽게 길게 썰어 네 등분으로 썰어 주었습니다.
마른 팬에 먼저 멸치 볶듯 휘리릭 노릇하게 볶아 수분을 날려주고요. 다음 준비한 분량의 양념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면 후다닥 완성이에요. 물컹하지 않게 볶는 가장 중요한 점은 수분이 나오지 않도록 막아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내는 것이니 후다닥 빠르게 볶아 완성하는 레시피로 차근차근 소개해 드릴게요.
기름에 볶을 야채 썰어줍니다. 풍미를 살리는 파와 통마늘 편 썰어주었는데요. 마늘은 생략해도 무방해요. 오늘은 제육볶음을 위해 사용하고 남은 마늘이 있어 함께 볶아주었어요.
가지는 두 개 분량 레시피인데요. 농사지은 것으로 사이즈가 작고 얇기에 3개 준비했습니다. 일반적인 사이즈로 두 개 준비해요. 깨끗하게 세척 후 꼭지 부분 잘라주세요.
오늘을 씹는 식감 살려 큼지막하게 썰어주었어요. 길게 썰어준 뒤 네 등분으로 썰어줍니다.
진간장 2큰술
굴 소스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미림 1큰술
물엿 1큰술
다진마늘 0.5큰술
위 분량의 굴 소스 베이스의 양념재료를 만들어 줍니다. 매콤한 맛 더하는 고춧가루도 한 큰술 넣어주었어요.
수분이 많은 채소이기에 양념 더해 열을 가했을 때 수분이 너무 많이 나오곤 해요. 특히나 물컹하고 흐물거리는지라 수분을 날려주기 위해 마른 팬에 한번 휘리릭 볶아 주도록 합니다.
노릇함 살짝 올라올 정도로 센 불에서 2분가량 볶아줍니다.
식용유 3큰술에 썬 파와 마늘 넣고 볶아줄게요.
노릇해질 정도로 풍미 살려 볶아주세요.
이제부터 다시 센 불 유지하고요. 수분 날려 1차로 구운 가지와 양념장을 모두 붓고 휘리릭 빠르게 볶아주도록 해요.
양념이 금세 안으로 배는데요. 1~2분간만 살짝 볶아도 충분히 진한 양념이 밀착되어요. 고춧가루가 들어갔기에 탈 수 있음으로 너무 뻑뻑하여 타는 느낌이 든다면 팬을 들었다 놓았다 하면서 조절하여 빠르게 볶아냅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 한두 바퀴 두루고 고소한 깨도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고춧가루 더하니 은은하게 매콤한 맛까지 더해져 꿀맛입니다. 취향에 따라 청양고추 등을 넣어주며 보다 알싸한 매운맛으로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평소 좋아하지 않더라도 이 방법으로 꼭 한번 만들어 가지 요리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제철인지라 가격도 저렴하면서 영양 가득한 보랏빛 가득한 싱싱한 상태로 많이 판매하고 있어요.
만드는 방법이 어렵지 않으면서 주재료만 있으면 근사한 한 끼 메인 반찬이 완성되니 여름철 입맛 돋우는 집밥 밥상 메뉴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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