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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맘

이영자 상추전 모듬해물 상추전 바삭한 상추전

노지 상추도 많이 나오는 계절입니다. 우리 집도 요즘 밥상에 빠지지 않는 것 중에 하나가 상추입니다. 사서도 먹지만 어머님이 갈 때마다 많이 주셔서 쌈으로 먹기에는 너무 많아서 겉절이도 해먹고 무침도 해먹고 그리고 상추전도 해먹었네요.
3인분 2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도구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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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는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하고
채를 썰었어요.
채 썬 상추는 그릇에 담고 소금을 뿌려서 잠시만 절여둡니다.
해물들 종류가 다양하게 들어가있는 해물모듬입니다. 요리할때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모둠해물은 냉동상태 그대로 물에 넣어서 헹구고 채에 받쳐서 물기를 빼줍니다.
해물을 대충 칼질을 해서 썰어줍니다.
썬 해물과 홍고추를 절인 상추에 넣어줍니다.
쌀가루 반컵과 전분가루 2스푼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부침가루를 사용하면 전분가루는 넣지않아도 됩니다.
물은 들어가지 않아요. 상추를 소금으로 절여놓으니 수분이 빠져나와요. 그래서 물이 필요 없어요. 혹시 반죽상태를 보면서 가루를 더 첨가하든가 물을 첨가해주세요.
바삭함을 위해서 빵가루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혹시 너무 뻑뻑하면 물을 약간을 넣어주세요
가루와 물은 최소한으로 넣어서 야채의 맛과 해물의 맛을 느낍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 숟가락씩 떠서 구워줍니다. 불은 중약 불로 해주고 주위가 바삭하게 익으면 뒤집어줍니다.
바삭하고 모양이 예쁜 상추 전이됩니다.
앞과 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상추 전과 함께 먹을 간장 소스입니다. 맛간장에 참기름과 통깨만 넣었습니다.
상추와 해물의 조합이 너무 맛있고 건강한 상추전 완성
비주얼은 그렇게 맛있을까 싶은데 엄청 맛있어요. 전혀 허물 거리지 않은 상추전입니다.
상추 씹히는 식감이 좋고 모둠으로 들어간 해물이 있어서 엄청 고소하고 달달하고 맛있어요. 빵가루를 넣어서 바삭바삭해요. 생각보다 더 맛있는 상추전입니다. 전으로 먹으니까 상추가 별미네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간장소스랑 먹으면 더 맛있어요.
저는 밥이랑 함께 먹었는데 밥반찬으로도 손색이 없네요. 막걸리 안주로도 최고입니다. 너무 맛있어요. 생각보다 더 맛있는 상추전입니다. 상추 겉절이나 쌈으로만 드시지 마시고 전으로 만드셔서 술안주로 밥반찬으로도 꼭 한번 드셔보세요.
팁-주의사항
몸에 좋은 쌀가루를 사용했고 해물은 모듬해물을 사용했어요. 물과 가루는 최소한으로 넣어서 상추 특유의 맛을 지켰어요

등록일 : 2023-06-28 수정일 :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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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소은맘

늘 아이들에게 엄마집밥을 먹이고 싶어서 주방을 서성이는 주부입니다.https://blog.naver.com/dkeldl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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