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566
상품목록
main thumb
세실이

훈제오리고기 채소부침개, 채소 동그랑땡

불포화지방산 풍부한 보양식으로 널리 알려진 훈제 오리고기를 듬뿍 넣고 만들었으며 사계절 언제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로 매일 반찬이나 아이들 간식으로 또는 아빠술안주로 좋은 요리입니다.

4인분 6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훈제 오리고기 다리살은 손질없이 그대로 잘게 썰어 준비하고,
쌈배추는 끓는물에 데쳐서 잘게 썰은 후 물기를 짜냅니다.
미나리, 부추도 잘게 썰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씨앗을 제거한 후 잘게 썰어줍니다.
훈제오리고기, 데친 쌈배추, 미나리, 부추, 청양고추, 홍고추를 볼에 담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1:1로 넣어서 버무린 후 계란을 넣고 버무려서 부침반죽을 만듭니다.
달구어진 팬에 아보카도 오일을 두르고 밥숟가락으로 크게 한숟가라씩 떠 넣어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키친타올에 올려서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아보카도 오일은 기호에 맞게 평소 사용하는 식용유를 넣으시면 됩니다.)
예쁜 접시에 돌려담고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 토마토와 양념간장을 함께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불포화지방산 풍부한 보양식으로 널리 알려진 오리고기는 다이어트, 심혈관 건강, 피부미용, 노화방지, 우리몸에 쌓인 중금속 배출에도 좋다고 합니다.
부드러운 부침개에 아삭한 식감의 쌈배추와 쫄깃한 훈제오리고기가 잘 어울어집니다.
훈제오리 채소부침개는 반찬으로 드셔도 좋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아주 좋은 요리입니다.
한입 베어 물면 마음까지 가득채워주는 훈제오리고기와 채소가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팁-주의사항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1:1로 섞어서 부치면 더 고소하고 맛있는 부침개가 됩니다.
고기와 채소를 가능한 많이 넣고 부침가루.튀김가루.달걀은 어울어질 정도만 넣어서 반죽을 해야 도톰하고 예쁘게 부침할 수 있습니다.

등록일 : 2021-08-25 수정일 : 2021-08-25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세실이

https://blog.naver.com/lifely1127 세실이의 요리이야기

댓글 0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