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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이짝이

여름디저트 그릭모모 만들기 나혼자산다 박나래 복숭아 그릭요거트

복숭아 제철이 시작되면서
홈카페 메뉴로
그릭모모가 핫하더라고요.
(나혼자산다에서 박나래씨도 만들었죠 ^^)

그릭요거트의 그릭
+
복숭아 모모를 합친 말로
이 조합은 맛이 없을 수가 없을 것 같아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보았어요.
예상했던 그대로 꿀맛이었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었어요.
1인분 2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동영상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복숭아는 과육이
부드러운 걸로 준비해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준 뒤
꼭지가 있는 윗부분을 잘라줍니다.

물에 오래 닿으면
당도가 떨어지는 과일이다 보니
흐르는 물로 빠르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 주었어요.

안에 든 씨를 제거해 줍니다.
먼저 과도로 씨가 들어있을 가운데 부분에
동그랗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너무 깊이 넣지 않아도 되고,
구멍을 만드는 가이드를 그려주듯이
동그랗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작은 티스푼으로
칼집을 따라 씨 부분을 돌려가며
제거해 주면 됩니다.

칼집을 따라
작은 수저로 돌려가며
씨 부분을 쏘옥 빼주니
의외로 간단했어요.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하고 속을 파낸 안에
그릭요거트를 채워주세요
먹기 좋게 익은 상태의 백도는
껍질을 예쁘게 벗겨주고
요거트를 채워 넣었어요
요거트를 꽉꽉 채워 넣어줍니다.
꾸덕꾸덕한 그릭을 넣어주어야
맛도 좋고 모양을 잡기도 좋아요.
접시에 그래놀라를 올려줍니다.

시리얼같이 바삭한 것을 곁들여주면
식감이 잘 어울려요.
저는 초코 그래놀라를 올려주었어요.

복숭아를 올려주고
그 위로 메이플 시럽을 뿌려주면
맛있게 완성됩니다.
반으로 자르면
속에 꾸덕꾸덕한 요거트가 나와요.
차갑게 먹으면 아이스크림 같고,
그냥 먹으면 엄청 부드러워요.
팁-주의사항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차갑게 먹어도 되고 바로 먹어도 되는데
냉동실에 넣어두면 모양이 더 잘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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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1-08-16 수정일 :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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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반이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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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뷰 1
요리 후기 1

예바깅 2021-09-19 19:01:43

시원하고 고소하고 예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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