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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 소면 - 판모밀의 국수 버전, 초간단 냉국수

자루 소바(판모밀)의 소면 버전!
국수만 삶으면 끝나는 완전 간단하고 시원, 깔끔한 여름 메뉴에요.
모밀 대신 소면을 써서 훨씬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1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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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팔팔 끓여줍니다.
물이 끓으면 소면을 넣어주세요.
그 사이에 컵 또는 중간 사이즈의 종지에 쯔유 3큰술과 물 1큰술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다진 청양고추를 넣어주세요.

취향에 따라 물의 양으로 간을 조절하고 다진 파, 김, 와사비 등을 더 넣어도 좋아요!

삶아지는 소면이 처음 끓어오르면 찬 물을 반 컵 정도 부어줍니다.

이렇게 끓어오르면 물을 부어주는 걸 총 3번 하기 때문에 찬 물을 많이씩 부으면 나중에 냄비 가득 물이 차서 끓어 넘치니 적당히 넣어주세요.

찬 물을 부으면 끓어오르던 게 이렇게 가라앉습니다. 다시 끓어오르면 또 찬 물 반 컵, 한 번 더 끓어오르면 또 찬 물을 반 컵 넣어줍니다.
마지막에 끓어오르면 면을 건져서 찬 물에 행궈주세요. 여기서 빨래 빨듯이 박박 문지르며 씻어주는 게 포인트!
안 그러면 소면이 식감이 미끌미끌하고 밀가루 냄새도 많이 나요.
겉에 미끌거리는 걸 씻어낸다는 느낌으로 조물조물 씻어주세요.
마지막에 얼음물에 담가 차갑게 만들어 줍니다.
이 상태에서 면을 건져 소스에 찍어 먹어도 됩니다.
소스가 묽어지는 것이 싫을 경우는 물기를 꼭 짜서 덜어줍니다.
면을 소스에 찍어먹으면 깔끔하고 시원하니 맛있어요!

등록일 : 2021-05-10 수정일 :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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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후기 1

ㅁㅂㅂ 2022-02-02 17:23:39

메밀면 이용해서 만들고 소스베이스 여기서 참고해서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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