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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겨울간식 #겨울별미 #막걸리안주 #봄동전만들기 #봄동이 나오는 이 시기에 막걸리 안주로 딱 좋은 봄동전!!!

겨울이 되면 왜 그렇게 야식이 땡기게 되는지 모르겠죠.

잘 익은 동치미에 소면을 말아서 먹었던 예전 어릴적 기억이 나네요.



오들오들 떨면서 동치미국수를 먹고는 줄행랑치고는 따뜻한 방으로 들어와서

이불 뒤집어 쓰고 있었던 어릴적 추억....

이젠 그냥 기억과 추억일 뿐이지요.



울 오마니는 그 기억을 하고 계실까요.



겨울에 막걸리 안주로도 좋고 무엇보다

출출할때에 간편하게 해서 먹을 수 있는 전!! 비오는 날에도 생각나지만

눈오는 날에도 잘 어울리는 전인데요.



요즘이 바로 고소고소한 봄동의 철입니다.

그 봄동으로 바삭바삭하게 부쳐낸 봄동전입니다.

밀가루와 쌀가루를 섞어서 만든 반죽으로 부쳐서 더욱 바삭바삭한 맛을 주지요.
2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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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와 쌀가루를 2/:1 비율로 넣어 주고는 간으로 소금간을 조금 해 줍니다.
차가운 물을 넣어 주고는 잘 섞어 줍니다. 요 상태로 저는 쌀가루가 충분히 풀어 질 수 있도록 30분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을 시켜 주었습니다.
봄동은 뜯어서는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빼 준 후에 만들어 놓았던 반죽옷을 입혀 주세요. 앞뒤로 살짝만 입혀 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저기 사진에서 보이는 이상한 줄은 머릿카락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전 저렇게 긴 머릿카락이 없어요. ㅎㅎㅎ 새우를 손질하다가 새우수염이 들어간 듯 싶더라구요.
달궈진 팬에 기름 두르시고는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부쳐 줍니다.
확실히 쌀가루가 들어가서 그런지 바삭바삭하게 잘 부쳐지네요.
바삭바삭하게 기름의 고소한 맛도 나고요. 봄동의 단맛도 나는 봄동전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20-01-12 수정일 : 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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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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