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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우렁요리 #우렁쌈장만들기 #우렁쌈장하나만 있으면 쌈에 싸서 한끼 뚝딱 할 수 있다라는 점!!!

우렁을 워낙에 좋아해서 자주 해 먹는 것이 우렁쌈장이지요.

쌈은 그냥 상추쌈을 준비했고요.



초간단하게 한꺼번에 재료 투하해서는 바글바글 끓여서 먹는 우렁쌈장입니다.

우렁의 비린맛은 물론 된장이 다 잡아 주지만

한번더 잡기 위해서 막걸리에 잠시 재워 놓았지요. ^^
6인분 이상 2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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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은 잡내새와 비린맛을 제거 하기 위해서 막걸리에 담궈 놓았습니다. 한 1시간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아니면 청주에 담궈 놓아 주셔도 좋습니다.
뚝배기 밑에 감자와 양파를 깍두썰기로 얇게 썰어서 넣어 줍니다.
그 위에 막걸리에 재워 놓았던 우렁을 깨끗하게 헹궈 준 후에 올려 놓아 줍니다.
여기에 다진마늘, 썬파, 홍고추, 청양고추를 투하합니다.
그리고 양념장을 넣어 주시는데 토장과 고추장을 2대1의 비율로 넣어 주시면 되겠죠. 매콤한 맛을 더욱 원하신다면 고추장이 아닌 고춧가루를 추가로 넣어 주세요.
그리고 준비해 놓았던 천연조미료해물육수를 투하합니다. 육수의 양은 재료들이 잠길랑 말랑 할 정도로만 넣어 주세요.
그리고서는 팔팔 센불에서 끓이기다가는 끓어오르면 약불로 옮겨서는 은근하게 졸여 줍니다. 뭉근하게 졸여지듯이 끓여졌다면 이젠 농도를 잡아 줍니다. 들깨가루를 넣어서 농도를 잡아주면서도 고소한 맛을 주고 된장의 쿰쿰한 향도 잡아 주는 역할을 하지요. 잘 섞어가면서 10분정도 더 약불에서 졸이듯이 끓여 줍니다. 중간 중간 눌러 붙지 않도록 저어가면서 익혀 주세요.
쫄깃쫄깃하게 씹히는 우렁의 맛과 고소한 된장의 맛이 어우러진 우렁쌈장 완성입니다. 그런데 색감이 레드칼라가 더 나왔네요. 이정도로 붉은빛은 절대 아니거든요 ㅎㅎ 다음 사진을 보시면 아마도 아하..하실 듯 해요.

등록일 : 2019-10-25 수정일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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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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