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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리

[배추겉절이 김치] 달달한 알배추와 국내산 마늘 듬뿍 넣은 칼국수 김치

요즘 밖에서 외식으로 면을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후루룩 한 끼 해결하기에 좋고, 금방 배도 꺼지고.. 근데 저는 그 때 같이 나오는 겉절이가 맛있으면 그 식당이 생각나서 또 방문하게 돼요. 가장 좋아하는 칼국수집은 집에서 먼 곳이라 자주 먹을 수 없기에, 그 김치를 비슷하게나마 맛을 내보고자 만들어봤는데요. 간이 좀 세긴 하지만, 참 맛있어서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6인분 이상 2시간 이상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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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심지의 끝을 자른 후, 잎을 길쭉하게 잘랐어요. 네모지게 썬 맛김치 형태보다 길쭉하게 찢은 형태의 김치가 더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뭔가 맛깔난 모양!
자른 배추를 볼에 담고 천일염 2/3컵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그리고 물 3L를 모두 넣은 후 몇 번 뒤적이면서 섞어줍니다. 마지막에 남은 천일염 1/3컵을 배추 위에다 골고루 솔솔 뿌려주면 끝!
절이기 시작하고 30분이 지난 후의 모습이에요. 아주 살짝 축 처졌지만, 줄기를 1/3 정도 구부리면 똑! 하고 부러져요
1시간 반가량 절이고 난 배추의 모습이에요. 줄기를 구부리면 부러짐 없이 잘 구부러지죠. 잎은 말할 필요도 없고요!

여름에는 절임 속도가 빠를 수 있기 때문에, 1시간이 좀 넘은 후에 배추 상태를 확인해주세요. 잘 구부러지면 절임 끝!

큰 대야에 물 받아서 3번 정도는 헹구어야 더 짜게 되지 않는답니다! 헹군 후에는 채반에 배추를 넣고 나머지 물기를 빼주는 게 좋아요. 양념이 표면에 잘 묻기 때문이죠
핸드블랜더를 이용해서 마늘을 갈았어요. 15개인데, 마늘맛을 좀 줄이려면 10개 정도만 넣으세요. 만들고 나면 알싸한 맛이 강하거든요
볼에 모든 재료를 넣고 섞어주세요.
섞으면 뻑뻑한감이 있지만, 배추 표면에 양념이 잘 묻어서 좋아요

생강즙은 생강을 다진 후 고운체에 넣고 숟가락을 이용해 꽉 짜주었어요. 면보 있으면 사용하셔도 돼요

배추를 무칠 때, 양념을 반 정도 넣고 무치세요. 그리고 간을 본 후 양념을 가감하는 게 더 좋답니다
평소보다 고춧가루를 많이 쓴 편이라 빨갛고 맛깔나게 잘 만들어졌어요. 짭짤하고 알싸하니 마늘맛도 많이나요. 바로 먹어도 좋고, 하루정도 숙성시켜도 맛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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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06-17 수정일 :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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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칸토리

눈으로 먹고 맛있게 먹는 신박한 칸토리 키친 :D

요리 후기 3

구슈밍 2020-07-12 20:58:23

수육에 같이 먹었눈데 너무 맛있었어ㅇㅛㅎㅎㅎ  

쉐프의 한마디2020-07-22 00:23:42

구슈밍님 수육 같이 만드셨어요? 저녁 한상이 푸짐했겠네요 ㅎㅎ 후기 감사드려요!

메렁ㄴㄴㄴㄴㄴ 2020-08-30 11:28:48

조회수 작은게 의외네요 . 너무 맛있어요 

쉐프의 한마디2020-09-04 15:54:10

메렁님 과찬이신데요..!! 감사해요 ~ 그리고 겨울에도 해서 드셔보세요. 겨울 배추가 훨씬 맛있거든요 ^^

악동맘+ 2020-09-06 17:16:27

처음 했는데 다들 맛있다고하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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