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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피코크낙지볶음밥 #낙지볶음밥만들기 #덤으로 소세지구이까지 올린 근사한 낙지볶음밥!!

낙지무침을 하고서 또 낙지볶음밥이라.

불 쓰기도 싫고 날도 후덥지근하고 가스불을 키게 되면

한도끝도 없이 더워지기 때문에



초간단으로 만들어 먹어볼까해서 구입한 피코크 낙지볶음밥입니다.

하지만 그냥 볶아서 먹기보다는 파기름부터 내 놓고는

볶기 시작했죠. 거기에 달걀후라이와 소세지까지 올리니 뭐 레스토랑의 낙지볶음밥처럼 되었습니다.
2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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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크 낙지볶음밥입니다. 2인분용으로 다 사용했어요. 1인분이면 양이 넘 적더라구요. 참기름과 무교동유정낙지볶음비빔장이 있어요.
비록 레토르트제품을 사용하지만 그래도 맛은 제대로 내어야겠죠. 달궈진 팬에 기름 두르고 썬파를 넣고는 달달 볶아서 파기름을 내어 줍니다.
여기에 낙지볶음밥을 투하!!! 뭉쳐지지 않도록 잘 볶아 줍니다.
먼가 아쉬움이 남아서는 냉동새우를 넣어 주었어요. 그런데 1인분의 양이 턱없이 작네요. 볶으면서도 고민고민을 했죠. 이거가지고 될까??? 그래서 나머지 1인분도 탈탈 털어서 볶아 주었습니다. 그랬더니....음...양이 많네요. 피코크도 양 조절이 필요할 듯 싶네요. 2인분은 많고 1인분은 적으니까요.
무교동유정낙지소스를 넣어서 볶아 줍니다. 아직까지는 1인분입니다.
양념을 넣고는 비비듯이 볶아 줍니다. 그럼 끝이지요. 이래서 레토르트제품을 사용하는가 싶기도 하고요.
낙지볶음밥으로는 무언가 부족한 감이 있어서 달걀후라이도 해주고 소세지도 칼집을 내 준 후에 부쳐 줍니다.
이것이 2인분의 낙지볶음밥양입니다. 국그릇에 담아서 꾹꾹 눌러 준 후에 다시금 접시에 담아 준 것이죠.
그 위에 달걀 후라이 올려 주시고 소세지도 올려 놓으면 레토르트제품이지만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게 만든 피코크 낙지볶음밥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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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8-17 수정일 : 201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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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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