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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밥블레스유 #꼬막무침만들기 #꼬막껍질채로_무쳐낸_꼬막무침 #꼬막무침양념장 #겨울제철요리

밥블레스유에서 송은이 집에 방문했을때에 송은이어머님이 꼬막무침을 해 주셨지요.

그런데...기존의 꼬막무침과도 다르고 꼬막을 삶아서는 양념장을 위에 올려 놓는 방식과도 다르더라구요.

보통은 꼬막을 삶은 후에 살만 빼서는 미나리, 오이, 무채 등등을 넣고 양념장 넣고는

버무리는 방식인데~~ 그냥 꼬막의 껍질을 반쪽만 까서는 그것을 가지고 통째로 무치시더라구요.

오호~~ 그럼 편하고 쉽고 간단하게 무침이자 꼬막이랑 중간 단계로 만들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꼬막을 삶아 주고 한쪽 껍질만 벗겨낸 후에

양념장을 만들어서 무쳐 준 완전 간단한 꼬막무침이 완성되었습니다~~~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꼬막 300g
  • 진간장 4큰술
  • 식초 2큰술
  • 고춧가루 2큰술
  • 다진마늘 1작은술
  • 썬파 1작은술
  • 맛술 1큰술
  • 매실액 1큰술
  • 후추 1티스푼
  • 참기름 1티스푼
  • 통깨 1작은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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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부터 만들어 주지요. 진간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썬파, 식초, 매실액, 맛술 후추를 넣어 줍니다.
새콤하고 짭쪼름하면서도 매콤한 그런 양념장인데 여기에 고소한 맛을 추가하기 위해서 통깨와 참기름을 넣어 주었습니다. 단맛으로는 매실액을 넣어 주었는데 없으시면 설탕으로 대신하셔도 됩니다.
꼬막을 껍질채로 무쳐야 하기 때문에 흐르는 물에 박박 씻어서 이물질을 완전하게 없애 주세요.
그리고 팔팔 끓은 물에 소금 조금 넣어 주시고는 삶아 줍니다. 껍질이 벗겨질때에 꺼내시면 되는데 한 5분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그리고는 찬물에 한번 씻어서 식혀 둡니다.
그리고 꼬막의 한쪽 껍질만 벗겨내어 줍니다. 나머지 껍질과 그 껍질에 붙어 있는 살이 그대로 있게 말이죠. 꼬막을 삶은 후에 그 위에 양념장을 무치는 방법 중에 하나이기도 하지요.
여기에 준비한 양념장을 부어 줍니다. 그리고 양손을 이용해서 살이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무쳐 줍니다.
꼬막살에만 양념이 잘 스며들면 다 무쳐진 것이죠. 그럼 완성접시에 담아 보지요. 이대로 고스란히~~~ 담아 주시면 끝!!!
양념장이 많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넣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꼬막살까지 양념이 충분히 입혀져서 무쳐질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완성접시에 담아 줍니다.
상에 내놓기 전에 통깨를 솔솔 뿌려서 마무리!! 밥블레스유 송은이엄마표 꼬막무침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19-01-28 수정일 :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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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요리 후기 2

haesuk**** 2019-02-04 22:56:09

식구들이 맛있다고하네요~~ 넘 맛있게 먹었읍니다~~^^ 

쉐프의 한마디2019-02-05 10:55:55

맛있게 드셨어요~~ 식구들이랑 같이 맛있게 드셨다니 기분업이예요 ㅎㅎㅎ

세라피나짱 2019-02-03 19:55:27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쉐프의 한마디2019-02-05 10:55:31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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