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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아보카도요리 #멕시코요리 #과카몰라만들기

과카몰라는 멕시코소스라고 할 수 있는데 타코에 넣어서 먹기도 하고 나초에 찍어서 먹기도 하고요. 카나페처럼 크래커위에 올려서 먹기도 하지요.

과카몰라는 아보카도와 살사소스를 합친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살사소스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아보카도를 으깨어서 넣으면 그것이 과카몰라가 되는 것이죠.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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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사소스부터 만들어 줍니다. 양파와 토마토는 잘게 썰어서 넣어 주시고 여기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소금, 후추, 그리고 허브가루와 조금 매콤한 살사소스를 만들기 위해서 핫칠리소스와 다진마늘을 추가로 넣어 주었습니다.
잘 섞어 준 살사소스에 약간의 단맛을 추가하기 위해 꿀을 넣어 주었어요. 그럼 새콤하고 고소하고 매콤하면서도 단맛이 도는 그런 살사소스가 완성되지요. 이 상태로 타코위에 올려서 드셔도 좋고요. 바게트빵 위에 올려서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살사소스를 약간 덜어 내고 남은 살사소스에 아보카도를 넣어서 으깨어 줍니다. 추가로 후추와 파마산치즈가루를 넣어 주었어요. 아보카도가 들어갔기 때문에 싱거울 수 있으니 소금대신으로 파마산치즈가루로 간을 맞춰 주고 후추를 첨가해 주었습니다.
과카몰라가 드디어 후다닥 완성되었어요. 요 상태로 그대로 나초위에 올려서 드셔도 아주 맛있고요. 타코 위에 수북하게 넣어서 먹어도 아주 맛있는 상큼하고 고소한 타코가 되지요.
단순하죠. 약간 짭쪼름한 크래커 위에 과카몰라를 올려 주면 끝!! 아보카도가 들어가서 약간의 기름진 맛이 있으니 화이트와인보다는 레드와인과도 잘 어울릴 것 같고요. 아니면 달지 않은 화이트와인도 괜찮겠지요. 과카몰라 카나페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18-06-05 수정일 :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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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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