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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캣

예뻐서 더 맛있는 수삼 오이롤 샐러드

힘이 불끈나는 몸에 좋은 인삼과 아삭한 식감이 기막힌 야콘과 파프리카,
시원한 청량감이 그만인 오이, 쫄깃하고 향긋한 표고버섯 등을
이용해 만든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샐러드입니다.
인삼이라는 재료가 자칫 무거울 수 있는데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캐주얼한 분위기의 롤샐러드로 만들어 봤어요.
몸에 좋은 음식이 예쁘고 맛까지 좋다면 금상첨화겠죠~!!^^
손님상에 전채 요리로 내가셔도 좋고 핑거푸드로 이용하셔도 좋고
조금 색다르고 특별한 샐러드를 원하시는 분들께 권하고 싶습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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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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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와 플레인 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이 재료 본연의 맛을 한층 살려 주는 수삼 오이롤 샐러드입니다.
야콘 대신 배를 넣어 주셔도 맛있어요.
인삼은 몸통 부분의 잔뿌리는 떼어내고 솔을 이용해 박박 문질러 씻어 주면 됩니다.

인삼의 유효 성분인 사포닌은 껍질에 더 많이 들어 있어요. 절대 벗기지 말고 깨끗이 씻어 사용하는 것이 좋은 약용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어요.

표고버섯은 얇게 썰어 분량의 양념으로 조물조물 무쳐 밑간하여 잠시 재운 뒤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양념한 표고버섯을 넣어 물기 없이 달달 볶습니다.
오이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후 필러로 얇고 길게 썰고
수삼은 노두 부분을 잘라낸 뒤 4센티 내외의 길이로 채썰고 야콘과 파프리카도 비슷한 길이로 채를 썰고
무순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주세요.
분량의 재료를 모두 섞어 드레싱을 만들고
오이에 채 썬 수삼, 파프리카, 표고버섯, 야콘, 무순을 올려
끝부분부터 야무지게 돌돌 말고
데친 부추로 묶어 마무리 합니다.
완성 접시에 담아 드레싱을 뿌려주면 수삼 오이롤 샐러드 완성입니다.
팁-주의사항
인삼을 먹을 때 노두 부분을 반드시 제거해 주셔야 부작용이 생기지 않아요.
그리고, 인삼의 유효 성분인 사포닌은 껍질에 더 많이 들어 있으니 절대 벗기지 말고 깨끗이 씻어 사용하는 것이 좋은 약용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어요.

등록일 : 2016-12-07 수정일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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