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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엄마소자매마미

파프리카 밥전 / 파프리카 팽이버섯밥전 만들기

안녕하세요~불량엄마 소자매마미예요~! 한참 일주일째 냉파중~! 오늘은 또 뭘 어찌 파먹을까 보다가 파프리카 두 개와 팽이버섯을 발견. 31개월 유리와 함께 먹을 밥 전을 해 먹기로 했어요. 이맘때쯤 아이들 골고루 먹이기엔 비빔밥, 볶음밥, 밥전이 최고~! 예쁜 떡이 맛도 좋다고~이왕이면 보기도 좋게~^^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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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샷~! 소고기 볶음은 없으면 패스하셔도 되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활용하면 좋을듯해요~!
팽이버섯이 큰봉이라 반을 나누어 반은 버터 넣고 팽이버섯 버터구이를 해 먹었어요.~! 가염버터라 소금은 따로 안 넣도 너무 맛있는^^
팽이버섯은 물에 한번 씻어 잘게 썰어주세요~!
파프리카는 위, 아랫부분을 잘라내고 속 씨부분을 도려낸 뒤에~ 살짝 두께감 있게 썰었어요.
윗부분과 아랫부분은 다져서 속으로 넣어주세요~!
팽이버섯과 파프리카, 다진 소고기 볶음을 넣고~
밥 한 공기, 계란 4개,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요.
부침가루 2수저를 넣고 위생장갑을 끼고 골고루 섞어주었어요.
썰어놓은 파프리카에 밥을 넣어 부쳐주면 끝~! 이때 파프리카 안쪽에 부침가루를 묻혀주면 밥과 파프리카가 분리되는 불상사가 안 생겨요^^
앞뒤로 약한 불로 익혀주면 끝~!
치즈를 살짝 얹어 멋을 내려고 했는데 ㅋㅋㅋ 실패~! 아이와 먹을 거라 살짝 싱거운 밥 전의 간을 맞춰줘서 좋더라고요.
파프리카에 들어가는 밥 양이 얼마 되지 않아 남은 밥에 치즈를 한수 저 넣었어요. 슬라이스 치즈는 한 장 정도 추가하시면 좋을 듯~!
오일 말고 버터를 둘러~ 남아있는 밥 전을 한 수저씩 떠서 동그랗게 먹기 좋게 부쳐주세요. 파프리카에 일일이 넣는 게 귀찮다 싶으면 다 다져놓고 바로 이렇게 부치셔도 좋아요.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은 파프리카 밥전 /파프리카 팽이버섯밥전이 완성

등록일 : 2016-10-21 수정일 :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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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불량엄마소자매마미

레비올라의 레시피는 집밥위주의 간편한 요리입니다.

요리 후기 1

DelMonte 2017-06-11 15:13:31

저도 냉파 중이라 이 레시피 보고 해봤는데 맛있어요.!! 파프리카 때문에 색깔도 이쁘고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는 옥수수콘도 넣었는데 식감이 더 재밌어지더라구요^^ 남편도, 아이도 모두 만족입니다!! 

쉐프의 한마디2017-06-11 22:51:29

옥수수까지 들어가면 톡톡 식감이 더 좋겠어요^^ 저두 다음에는 옥수수추가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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