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345
상품목록
main thumb
푸키베베

고소미 명란볶음밥

백주부가 인기를 끌었던 계기 바로 이 명란젓요리였던거 같아요! 명란 볶음밥은 제가 자취하던 시절 정말 자주 해 먹었던 볶음밥이에요.요즘은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해 먹기도 한답니다. 조리과정도 5분? 암튼 10분 이상은 절대로 안 걸리니 점심에 후다닥 해 먹기 딱 좋아요. 한끼식사도 대충보다는 맛나게 해야 일에 능률도 더 오르는거 같아요^^
1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재료 준비는 아주 간단해요~ 저는 백미밥을 안 먹기 때문에 현미밥으로~ 청양고추와 파는 얇게 송송썰어서 준비해 주세요!
명란젓을 좋아해서 국으로 볶음밥으로 요리로 자주 넣어서 먹어요. 명란젓을 이용한 다른 다양한 레시피들도 있으니 조만간 하나씩 올려 볼께요.
청양고추와 파도 얇게 송송 썰어서 준비 하시구요.
볶음밥할때 뜨거운 밥을 넣는 것보다 식은밥을 넣어야 맛있어요 그리고 볶음밥 특유의 고슬고슬한 식감도 나오구요 수분이 어느정도 빠져야 볶음밥 특유의 식감이 나옵니다. 그래서 미리 밥 한공기를 빼 놓았답니다.
밥 식히는 동안 계란으로 먼저 스크램블 만들꺼에요 . 미림 약간 넣고 간을 안했어요. 명란볶음밥 자체 간이 있어서 생략 했습니다.
달군 팬에 약간의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계란을 풀고 휘휘 저어 주세요 몽글몽글해 지면 바로 접시에 담아 내면 됩니다. 반숙된 느낌에서 빼놔주세요 예열로도 익거든요.
다시 팬에 식용유 1큰술 넣고 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볶아주세요.
파가 익으면.. 잘게 썰은 명란젓을 넣고
으깨어 주시구요.
식힌 밥을 넣고
고루 잘 섞어 주세요. 저는 간이 딱 좋더라구요.
마지막 참기름 한큰술로 마무리~
그대로 먹어도 맛나지만.. 푸키베베는 명란젓 볶음밥에 두가지를 더 첨가해요!
명란젓볶음밥을 접시에 담고
스크램블 에그 올려 준 다음
김가루 올려주면 푸키베베표 명란젓 볶음밥 완성 입니다.
레시피와 관련된 상품더보기

등록일 : 2016-01-13 수정일 : 2016-01-14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푸키베베

지루한 일상에 생기를 불어주고 재미를 주는 특별한 공간에 오신걸 환영 합니다. 푸키베베의쿠킹하우스 http://pookybebe.blog.me/

요리 후기 22

새댁하찡 2016-11-11 20:44:09

간단하게 뚝딱 해먹기 정말 좋네요!!^^ 넘넘 맛있게 잘 해먹었습니다~ 저는 파기름에 양파랑 당근도 볶고 한 쪽에 계란 스크럼블 했는데 맛있더라구요~ㅎㅎ 

레가스 2019-10-02 04:00:06

원래 맛있게 해먹던 레시피인데 오늘은 다른분들처럼 야채넣어서 볶아봤어요 근데 좀 오래볶아서그런지 야채 향이 너무 강해져서 명란맛이 거의 묻히더라구요 

기워니잉 2019-07-01 19:06:06

오 ㅎㅎㅎ 생각보다 더 괜찮네요. 저도 집에 야채가 많이남아서 대파 청영고추 편마늘 당근 버섯 양파 감자 넣고 볶았어요. ㅎㅎ 식용유 대신 스크럼블이랑 볶음밥할 때 두반 다 버터 썼구용. 입맛없을때마다 해먹으면 좋을듯요 ㅎㅎ 감사합니당. PS. 전 마트 갔다가 튜브로짜는 명란 있길래 신기해서 사고는 못써먹었는데 유용하게 썼네요 ㅋㅋㅋ  

댓글 4
파일첨부
만개 특가 상품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