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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로빈

데리야끼소스를 곁들인 고등어강정

오메가3, DHA와 같은 지방산이 풍부하여 두뇌 발달에 좋은 고등어 요리 입니다. 구이나 조림으로 많이 먹게되는 고등어는 항상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도 가족 모두 엄지 손가락 올리게 되며 언제나 기분 좋은 고등어 입니다. 그래도 아주 가끔은 색다르게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준비한 고등어 요리 랍니다.
1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고등어(한마리) 160g
  • 옥수수전분 3스푼
  • 대파흰부분 2대
    [고등어 양념]
  • 청주 1스푼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데리야끼소스]
  • 맛술 4스푼
  • 설탕 1스푼
  • 간장 4스푼
  • 물엿 1스푼
  • 양파 1조각
  • 생강술 2스푼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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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2대정도 흰부분만 돌돌말아 채썰어주세요. 차가운 물에 담궈 손으로 조물 조물 가볍게 터치 해 주신 후 체에 밭쳐 두세요. 대파 특유의 미끌미끌한 부분을 제거 한다는 느낌으로 서너번 정도 가볍게 조물 조물 해주신 후 바로 건져 내야 해요.
데리야끼 소스 만들기 - 볼에 맛술과 설탕을 넣고,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잘 섞어 줍니다. 간장, 생강술, 물엿을 넣어 다시 한번 잘 섞어서 준비 해주세요.
손질된 고등어를 먹기좋은크기로 잘라주세요. 밥수저로 청주 1스푼을 생선에 발라주시구요, 천일염과 후추를 아주 약간 뿌려 밑간이 되도록합니다.
밑간이된 고등어를 전분을 무쳐서 주세요.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두루고 약불에 예열한다음 고등어를 바삭하게 튀겨주세요.
마른 팬에 데리야끼 소스와 양파 1조각을 넣어 줍니다. 약불로 보글보글 1분정도 끓인 후 튀겨 놓은 고등어를 넣어 줍니다. 중간 중간 소스를 고등어에 뿌려가며, 한 번 정도 뒤집어가며 양념장이 고등어에 잘 달라 붙을 때까지 졸여 줍니다.
조리 완료된 고등어는 파채와 함께 밥과 곁들여 드시면 된답니다.

등록일 : 2012-03-27 수정일 :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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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4

첼리나 2015-05-05 14:28:00

아직 파채 안해서리 걍파채칼로~~쓱 ㅋ 근데 정말비릿맛도 없구 맛나요 요걸로 점심잘먹어습니다~~ 

shron210 2017-07-03 19:47:53

우리 아들에게 칭찬 들었습니다 ^^ 매번 맵게 해줬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니 자주 해줘야겠어요 

KyeongSuk Lee 어을림 2018-02-24 15:09:55

다른 레시피 데리앾구이로 점심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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