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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엄마

아침국으로 좋아요~ 김치어묵탕

이제 매일 국거리 걱정입니다. 국물이 없으면 아침에 입이 까실해 밥먹기 힘들죠. 곰탕이나 육개장, 추어탕을 한번에 한 솥 끓여 놓고 먹으면 편하긴 한데 그 한번이 힘들어 간단하게 끓여 먹기 편한 국으로 아침을 준비합니다.
1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어묵 300g
  • 다시마
  • 멸치 육수 7컵
  • 대파 1대
  • 청양고추 1개
  • 김치 1컵
  • 새우젓 1/2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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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 300g을 한입크기로 잘라 준비해 줍니다.
냄비에 다시마, 멸치 육수 7컵을 붓고....
대파 흰부분 1/2대를 어슷하게 썰어 넣고 한입 크기로 자른 김치 1컵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새우젓 1/2큰술을 넣고 끓여 줍니다.
국물이 고르게 한번 팔팔 끓으면 준비한 어묵을 넣고 끓여 줍니다.
그리고 어슷썬 대파 초록부분 1/2대, 청양고추 1개를 넣고 끓여 주시고 부족한 간은 소금, 후추약간으로 해주세요.

등록일 : 2017-09-05 수정일 :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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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배고픈엄마

http://0807twins.blog.me

요리 후기 29

마쁘♥ 2019-04-04 11:31:07

급식에서 먹던 김치국 생각나서 한번도 끓여본 적 없는데..이 레시피는 해장국이네요! 진짜 맛있어요^^ 신랑이 한입 먹더니 술 부르는 국이라며 막걸리 1병과 함께 저녁 먹었어요ㅎㅎ 

쵸료룡 2018-04-09 18:58:51

아기도 같이 먹으려고 빨간배추김치 대신에 동치미무 나박하게 썰어넣었더니 캬하 진짜 시원하고 깊은맛이 나요! 

Kate 소연 2019-02-20 21:08:21

신랑이 맛있다고 칭찬해줬어요~ 부족한 간은 소금이랑 국간장으로 했더니 좋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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