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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댁쏭아

어묵탕 끓이는법 무를 넣어 국물은 시원하게~~

쌀쌀한 날씨에 더 먹고 싶은 어묵탕

마트에서 장을 볼 때면 꼭 챙기게 되는 어묵이라

냉동실에는 늘 어묵이 다양하게 있다

아이들도 어묵탕을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먹곤 한다

특히나 김치와 어묵을 넣어

끓여 먹는 걸 좋아하는데

일찍 저녁을 먹은 아이들을

뒤로하고

간단히 어묵탕을 끓여 먹으려 했는데

국물 맛만 보겠다는 꼬맹이들이

맛있다며 아주 난리가 났다^^
3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어묵
  • 홍고추 1개
  • 쪽파
  • 대파
  • 육수 1000ml
  • 국간장 3큰술
  • 맛술 2큰술
  • 소금 톡톡
  • 후추 톡톡
    [육수재료]
  • 국멸치 1줌
  • 다시마 2장
  • 건새우 1줌
  • 디포리 3개
  • 1/4개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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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를 시원하게 잘 우리려면
디포리와 다시마를 넣어 주고
무를 몇 조각 잘라서 같이 끓여준다
어묵을 준비
다양한 어묵들을
꼬치에 먹기 좋게 꽂아준다
어묵은 냉장고나 냉동실에 있는 것들로~
어묵탕의 맛을 좌우하는건 육수!!!
어묵탕을 끓일 때
다양하게 꽂아 주는 어묵꼬치는
골라 먹는 맛이 있다는~
넓적한 어묵은 반으로 잘라서
트위스트로 끼워주면 잘 빠지지 않고 단단하게 고정된다
육수를 진하게 우려주고
무도 알맞게 익을 때쯤~
우려낸 멸치와 디포리
그리고 다시마를 꺼내준다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하고
맛술도 두큰술 넣어 준다
어묵 고지를 넣어 한소끔 끓여낸다
육수를 30분 정도 충분히 우려주었고 어묵을 넣어 10~15분 정도 더 끓여주면 된다
대파를 송송 썰어 넣어 주고
홍고추도 넣어서 끓여내니
국물이 아주 시원하고 맛나다
마지막에 후추톡톡!
쪽파가 있어서 썰어 넣어주니
홍고추와 색감이 참 잘 맞는다~
알록달록 예쁘고 맛있는 어묵을
먹어 보니 간이 잘 베어 진짜 맛나네
저녁을 일찍 먹고 배부른 아이들은
어묵 꼬치 한개씩만 먹는다고 하더니...
국물이랑 어묵을 몽땅 들고 가서 먹더라는~
팁-주의사항
무를 넣어 깔끔하고 시원했던 어묵 국물~
어묵도 맛있어서 순식간에 어묵탕 한 냄비를 비워낸다^^
어묵탕 끓이는법
무를 넣은 다시 육수로
맛을 내는게 포인트~^^!

등록일 : 2018-03-05 수정일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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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판교댁쏭아

http://mk968921.blog.me

요리 후기 15

미소어무이 2018-12-11 17:49:31

첨이라..미숙햇지만 와! 국물 맛 지대로임 길거리 어묵국물 저리가라임!!!^^ 굿굿 

쉐프의 한마디2018-12-11 18:47:08

같은 레시피라도 손 맛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데~ 엄지 척~! 임돠^^

rikajjang 2018-12-26 23:09:40

정말 최곱니다! 요리똥손이 해도 최고로 맛있는 어묵탕이 되었어요. 레시피 감사해요♡ 

ooj2777 2018-11-03 10:51:24

우와 너무맛있어요 대박 태어나서 첨으로 이케맛난 어묵탕을 ㅋㅋ 감동감동이예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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