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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로즈의건강밥상

북어국 콩나물과 황태가 어우러져 국물이 끝내줘요

기온이 내려가면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더라고요

요즘 자주 국물요리를 만들어 먹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마른 반찬만 좋아하고 국물을 잘 안 먹었었는데

나이를 먹으면 국물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 실감 나네요

국물이 시원하고 칼칼하게 끓인 북어 콩나물국입니다

콩나물을 넣으면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해서 더 넣게 되는 것 같아요
4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콩나물 100g
  • 황태포 50g
  • 대파 1개
  • 청양고추 1개
  • 홍고추 1개
    [재료]
  • 멸치육수 팩 1개
  • 육수 2컵
  • 쌀뜨물 1컵
  • 다진 마늘 1T
  • 국간장 1T
  • 후추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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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과 황태포를 준비했어요~!~
육수는 미리 전날 육수 팩을 물에 담가 놓았다가 사용한답니다
3번째 쌀뜻물도 받아 놓았어요
청양고추가 들어가야 칼칼하고 국물이 깔끔하지요
황태포는 잘게 찢어서 물을 뿌려서 촉촉하게 해줍니다
참기름에 황태포를 볶아줍니다
황태포를 볶다가 육수를 부어줍니다
육수를 붓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한소끔 끓인 다음 콩나물을 넣고
쌀 뜻물을 모두 부은 다음 뚜껑을 닫고 끓여줍니다
콩나물 비린내가 날아가면 뚜껑을 열고
콩나물 가루 1t를 넣어줍니다
마지막에 두부와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넣고 휘리릭 끓여주면
얼큰 칼칼 국물이 시원한 북어국이 완성됩니다
황태가 부드러울 때까지 끓여주어야 국물도 깔끔하면서 시원하고 맛있답니다
전 두부를 너무 좋아해서 찌개나 국에 될 수 있으면 넣는 편이지요
요즘 같은 날씨에 국물이 시원하고 칼칼한 북어국 한 그릇이면
보약이 따로 없어도 될 것 같아요

등록일 : 2019-10-16 수정일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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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스마일로즈의건강밥상

http://blog.naver.com/wjdtj54

요리 후기 1

수지상세포 2019-11-08 21:49:52

북엇국 너무 맛있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와이프도 추운 날 따뜻한 북엇국 먹어 좋아하네요. 레시피 고맙습니다^^ 

쉐프의 한마디2019-11-09 09:07:31

맛있게 드셨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요즘처럼 추운날씨에 북엇국은 보양식 같아요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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