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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맘

초간단 동치미 담그는 법~시원시원 톡!

지난번 담근 동치미가 아주 잘 익어서 션한 맛을 내네요.

김장철이면 꼭 담는 동치미인데

올해는 조금 일찍 담근 것이 있네요.

10월 말경 담근 건데 잘 익어서 맛이 꽤 시원하더라고요.

시원한 동치미 맛을 못 잊어서

이번에 담근 것 다 먹고

이번 김장엔 더 넉넉하게 담가보려고해요.

속이 더부룩하거나 체했을때

요고 한 사발이면 속이 뻥 뚫리겠지요?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동치미재료]
  • 3개
  • 홍갓 3줄기
  • 대파 2대양파 1개
  • 마늘 5큰술
  • 생강 1큰술
  • 소금 8큰술
  • 찹쌀풀 6큰술
  • 뉴슈가 0.8작은술
  • 4L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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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담고 남은 무가 있었어요.
못생긴 무라
따로 돌려놨다가 동치미 담갔어요.
배추김치 담고 남은 무도같이 넣었어요.
양파와 홍갓도 준비했어요.
홍갓은 붉은 물이 나와서 잎은 조금 잘라냈어요.
무는 크지 않아서 반으로 자른 후
기다랗게 잘랐어요.
양파도 두툼하게 자르고요.
동치미 무는 이 정도 사이즈네요.
이 정도 사이즈가 먹기도 좋고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 같아요.
갓도 동치미 무 정도 사이즈로~
대파는 동치미 무보다 짧게 ~
소금 3 큰 술을 넣어
무를 조금 절였어요.
10분 정도 두고요.
뉴슈거도 0.8 작은 술 넣어 단맛을 줬어요.
생강 1큰술과 마늘 5큰술이고요.
찹쌀 풀 6 큰 술도 넣어 풀어줬고요.
물은 4L 부어서 동치미 무가 잠기도록 만들고요.
체에 마늘과 생강 찹쌀 풀을 잘 푸러주고요.
소금 5 큰 술 더 넣어 간을 더했어요.
생강과 마늘은 종이팩에 담아서
같이 동치미에 넣고 익힐 거예요.
바로 빼니깐 맛이 약한 것 같아
같이 넣어줬어요.
마늘 팩은 동치미 국물 속으로 퐁당!!
이렇게 해서
시큼한 맛이 올라올 정도로 뒀다가
김치냉장고에서 열흘 정도 더 둔 다음 먹었는데
맛이 아주 깔끔하더라고요.

등록일 : 2017-11-17 수정일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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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큐라01 2018-04-09 17:48:22

아주 간단하게 만들수 있네요 덕분에 잘 먹고 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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