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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야

시원한 육수 만들기 황금레시피(feat. 물떡, 어묵 칼국수 육수사용)

시원한 육수 한통 만들어 두면 여기저기 사용하기 편할꺼에요~

지난번에 시골 갔을때 육수 만들어서 어묵탕도 해먹고 국수도 삶아 먹었는데...

지역 음식인데~ 부산에서는 가래떡을 어묵, 오뎅에 넣고 끓여서 물떡으로 먹거든요~

서울 사는 쌤이 물떡이 뭐에요? 한번도 안먹어 봤는데...

먹어보고 싶어요~ 해서..

시골집 다녀 올때 챙겨올테니 한번 먹어요~

그렇게 시작해서 주말에 시골집 갔다가

시원한 육수만들기 위해 시골집 뒷밭에서 최대한 육수 재료를 챙겨서 서울 왔지요!!

시원한 육수 만들기 황금레시피 재료 소개할깨요~

응용편으로 물떡, 어묵 칼국수 육수 사용 가능해요:)
6인분 이상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3뼘
  • 1뼘
  • 양파 2개
  • 양파 껍질 2개
  • 표고버섯 5개
  • 청양고추 5개
  • 북어포 1종이컵
  • 멸치 1종이컵
  • 4L
  • 다시마 2개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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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재료를 다 넣어줍니다.
건새우 등 추가적인걸 기호에 따라 가미하세요.
육수는 그냥 냉장고에 있는걸 다 넣어주면 됩니다.
육수를 내고 그걸로 된장찌개, 어묵탕, 계란찜을 만들어 드실 수 있어요!
저는 육수를 내서 꼬지에 어묵을 껴서
육수에 오뎅꼬지끼고 가래떡 넣어서
추운 지금에 딱 맞는 어묵꼬지, 물떡을 먹기도 했어요!
남은 육수는 칼국수 면을 삶고 사각 어묵을 데쳐서 채썰고 쪽파와 삼진어묵에서 구매한 어묵을 넣어서 양념장에 잔치국수처럼 어묵칼국수를 만들어 먹었어요!
위 육수로 소면이나 칼국수면 삶고 고명 넣어서 양념장만 만들면 됩니다. 송송이양념장레시피는 간장, 까나리액젓, 고추가루, 깨소금, 양파, 쪽파, 참기름입니다!
그렇게 남은 시원한 육수에 양념장 간장, 까나리액젓, 고추가루, 깨소금, 양파, 쪽파, 참기름 올려서
시원하게 섞어드시면 완전 맛있어요! 육수 한봉다리 남아서 복직한 팀장님 챙겨드렸는데... 양념 하나 없이 시원한 육수 만들기 황금레시피로 남편분이랑 어묵칼국수 만들어 드셨다고 하더라구요! 첨엔 남편분이 칼국수에 어묵있는거 보고 어? 뭐지? 뭔데? 이러다가 육수가 시원하고 감칠맛 나면서 맛있다고 잘드셨다고 하네요:)
팁-주의사항
시원한 육수만들기 황금레시피의 포인트는 가쓰오브시 넣고 끓여서 일본식 어묵탕도 만들었었어요.

등록일 : 2017-11-07 수정일 :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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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송송이야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황금레시피를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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