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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숑

시골 할머니가 생각나는 무나물

시골 할머니가 생각나는 무나물입니다~
사실 어릴때는 밍밍한 맛에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요즘은 자극적이지 않고 정겨운 요 무나물이 참 맛있답니다
간단하게 밑반찬으로 먹다가 양푼비빔밥에 넣고 먹어도 참 맛있는 나물이에요~
소화도 잘되는 무나물 간단 레시피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1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동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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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물을 만들어 볼께요
그냥 물도 괜찮지만, 감칠맛이 더 좋아요
저는 감자조림도 만들꺼라 넉넉하게 준비했어요
무는 너무 얇지 않게 썰어주세요

무 250g,

소금 1 티스푼을 넣고 조물조물 해주세요~
5분정도 둘꺼에요

소금 1 티 스푼,

무에 물기가 촉촉하게 올라왔을꺼에요
다른 간을 하지 않을 꺼라 그대로 들기름 1 큰 술을 넣고 볶아줍니다

들기름 1 큰 술

무가 말랑해진 느낌이 들면 다진 마늘 1/2 큰 술을 넣고 또 다시 볶아주세요

다진 마늘 1/2 큰 술

무가 거의 익을 때 까지 볶아줍니다
다시마 육수 100ml를 넣고 뚜껑을 닫고 완전히 익혀줄꺼에요

다시마 육수 100ml,

약불

뚜껑을 열고 볶아서 물기를 한번더 날려줄께요~
깨를 솔솔 뿌려주면 이제 완성입니다!
팁-주의사항
심심하니 자극적이지 않은 무나물입니다
소금에 절인 무를 따로 간을 하지 않고 바로 볶아주는게 팁이에요~

등록일 : 2018-10-25 수정일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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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포토 리뷰 3
요리 후기 10

annavi**** 2018-11-11 20:50:53

너무 맛있게 되었어요. 가을무는 약이라는데 무나물 많이 먹을꺼 같아요 감사합니다~^^ 

쉐프의 한마디2018-11-11 21:20:44

맛있었다니 기뻐요^^댓글 감사해요

우깡이7 2018-11-09 08:59:58

냉장고에 남은무를 어떻게 할까하다가 무나물 레시피를 보고 딱 이거다 생각이드네요 소금간은 맛소금인가요 천일염 인가요? 요리 꽝손이라 이제서야 레시피보고 따라해보게되네요 감사합니다 

쉐프의 한마디2018-11-09 09:09:51

천일염으로 했어요 한번에 넣지마시고 간을 보면서 넣으세용

유리나♡ 2019-05-15 05:29:55

세번째 만들었어요 처음엔ㅋ태워서ㅜㅜ 오늘은 잘됐어요 감사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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