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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ws재원맘

도토리묵무침....비법 양념장만 있으면...ok

제가 먹어본 도토리묵집 중에
청계산 콩지팥찌랑
대명콘도 후문 근처 동가가 제일루 맛있었어요.

둘 집의 특색이 각각 있겠지만...
비슷한 양념 맛을 내 보았어요.

대표사진은 어린잎,무순이
들어간 도토리묵이지만...
올린 레시피는 흔히 먹는 일반
도토리묵무침 레시피를 중점적으로 올려요.

3인분 15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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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을 사오면
바로 냉장고에서 보관하지만..
당일날 만들어 먹을꺼면
요리 하기 1시간 전
실온에 두었다가 사용하세요.
묵 자체가 너무 차가워도
도토리 향,맛이 떨어집니다.
도토리는 되도록 묵칼로
잘라 주셔요.
모양도 이쁘지만...양념도
은근 잘 배입니다.
야채준비>
상추,깻잎은 겹쳐서 돌돌 말아서 썰기.
오이,당근 채썰기
청고추는 쏭쏭 썰기
비법 양념장은 모든 재료를 넣고
잘 저어줍니다.
향신즙>
배1/2개,양파1/2개,마늘 3톨,생강1톨을
생수를 조금 넣고 갈아요.
다져 넣는것 보다 훨씬 좋아요.
맛간장레시피>
@6847440
넓은 볼에
양념장 3T~랑 도토리묵을
먼저 섞어요.
양념장을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마시고요.
비닐장갑을 끼고 살랑살랑.
그다음에
야채를 골고루 섞어 넣고
설렁설렁 버무려요.^^
실고추,통깨 팍팍.
땅콩가루가 있으면 함께 넣어서
드셔요. 훨 맛나고 고소해요.
대표사진에 있는 도토리묵 무침은
냉장고에 각종 야채가 없고
어린잎채소랑 무순이 있어서
간편하게 만들었어요.
팁-주의사항
묵이랑 야채를 함께 넣어서 버무리면..야채가 숨이 죽어서 비주얼이 이상해져요.
도토리묵에는 적당하게 간이 배고 야채는 설렁설렁 간이 배여야 제맛이 납니다.
비법양념장은 ......,
생수를 희석시켜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 과일식초를 넣으면 새콤달콤 겉절이에 사용해도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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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5-06 수정일 :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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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lliws재원맘

요리,인테리어(핸드메이드)에 취미가 있는 주부입니다. http://blog.naver.com/elliws

요리 후기 2

김은경(수아 수현 민재맘) 2016-08-13 23:33:37

상추가없어서 부추만 놨는데도 맛나게 먹었어요 

달콤마카롱 2017-09-17 22:30:45

진짜 맛나요! 최고!!! 

쉐프의 한마디2017-09-18 18:11:17

입맛에 맞으셨나봐요? ㅎㅎ 리뷰 감사해요♡ 즐건저녁 되셔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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