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없이 볶아 줍니다.
볶다가 멸치의 짠맛과 비린 맛을 제거 하기 위해서 소주를 조금 넣어 줍니다.
같이 볶으면서 수분을 날려 버립니다.
수분이 다 날라가서 바삭바삭해진 멸치에 불을 끄고
설탕을 넣어 줍니다. 같이 잘 섞어 줍니다.
골고루 잘 섞어 주면 단짠단짠한 맛이 납니다.
멸치는 바삭바삭하게 구워졌고, 거기에 설탕이 들어가서 단맛이 감돕니다.
단맛을 추가하시고 싶으면 설탕 추가하시면 됩니다.
절대로 조청이나 물엿은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설탕만 넣어서 바삭바삭하면서 흐트러진 모습의 멸치볶음이 되어야 합니다.
기존에 있었던 칼몬드에 캐슈텃을 추가로 넣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잔멸치볶음을 넣어 줍니다.
잔멸치구이라고 해도 무관합니다.
잘 섞어 주면 칼몬드에서 아쉬웠던 멸치를 충분히 더 충전시켜 줄 수 있습니다.
칼몬드를 따라해서 만들어 본 칼몬드짜가~~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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