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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의키친

마그네슘이 풍부한 이색 겉절이 레시피 시금치 겉절이 공개

요리를 하다보면
일반적으로 시금치는 나물이나 국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생각의 전환으로 겉절이에 도전해보았는데
완전 유레카입니다
별미 겉절이로 등극 ^^
4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
섬초 1단 깨소금 (적당량), 당근 2/1개 참기름 (적당량), 대파 1뿌리 고춧가루 (숟가락2), 마늘 숟가락1 참치진액 (숟가락2)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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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초는 찬바람이 불고
추우면 추울수록
단맛이 강해지며
일반 시금치보다 잎이 두텁고
뿌리 부분이 붉은색을
띠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가 아는 시금치 요리는
보통은 끓는 물에 데쳐서
나물이나 국 등으로 만들어 먹지만
겨울이 제철인 섬초로는
찬바람을 맞고 성장한
섬초는 단맛이 강해
겉절이로 만들어 먹으면
아삭한 식감과 달큼한 맛이
일품인 별미 겉절이가 완성됩니다
섬초는 노지에서
해풍을 맞고 낮게 자라기에
잎 사이 사일에
흙과 먼지가 많을 수 있습니다
흐르는 물에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씻으면
깨끗하게 씻을 수 있답니다
꼭지 부분을 숭덩 자르고
각각의 잎으로 잘라
씻어주고 물기를 빼 주세요
볼에 시금치를 담아 준 다음
참치 진액을 분량대로 넣어
10분 정도만 절여주세요
10분이 지나면
시금치가 살짝 절여지고
참치 진액이 남습니다
시금치 겉절이를 만들
양념장을 만들 그릇에
시금치를 절이고 남은
참치 진액을 부어주세요
시금치 겉절이 양념장
고춧가루. 마늘. 대파
시금치 절이고 남은
참치 진액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다른 분들은 설탕이나
단맛을 추가하는데요
시금치가 원래 단맛이 있기에
릴리안은 깔끔함을
유지하기 위해
은은한 단맛의 시금치
본연의 맛을 느껴보겠습니다
금치는 참치 진액으로
절여 부드러워지고
곱게 채 썬 당근과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살살 무쳐주세요
시금치 겉절이는 처음이라
그 맛이 릴리안도
많이 궁금합니다 ^^
보통은 상추나 청경채. 유채
정도의 채소로만 겉절이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섬초 겉절이 기대가 됩니다
팁-주의사항
어떤 요리든
먹어보지 않고선
맛이 있다. 없다라고 할 수
없을듯합니다
시금치로 만든 요리라면
데쳐서 무친 나물이나
국 정도로만 먹어왔지
생으로 만든 섬초 겉절이는
정말 생소했거든요
이번에 만든 시금치 겉절이에
맛은 엄지척입니다
첫째 풋내. 비릿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요
전혀 그런 맛 나지 않고
아삭아삭 단맛이 나는
맛있는 시금치 겉절이에
맛을 경험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엄마의 반찬

등록일 : 2026-04-08 수정일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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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릴리의키친

릴리의 키친입니다 ^-^어린시절 엄마가 해 주셨던 요리가 그리워 기억을 소환해가며 추억의 요리를 소개하는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이웃님들 자주 소통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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