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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아이해피
남은 꼬치어묵 볶음요리
매콤한 청양고추, 땡초 어묵조림 황금 레시피
오늘은 냉장고에 잠자고 있던 꼬치어묵을 활용해, 입맛을 확 깨워줄 땡초 어묵볶음 레시피를 준비했답니다.
일반 사각어묵보다 두께감이 있어 식감이 좋지만, 기본 간이 되어 있어 간을 줄이셔햐 합니다.
쫄깃한 오뎅과 언제 먹어도 개운한 청양고추를 넣어 질리지 않는 반찬입니다. 반찬으로 먹거나 김밥 속 재료에 활용해 보세요.
재료
꼬치어묵 4~5개, 청양고추 3개
고춧가루 1T, 간장 0.5~1T, 맛술 1T,
알룰로스 1.5T, 참기름 0.5T, 깨소금 약간
1T=15ml(밥숟가락)
1t=5ml(티스푼)
재료의 특징과 영양성분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아이들 반찬으로도 좋지만, 여기에 땡초를 더하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청양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느끼한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사각어묵보다 연육 함량이 높거나 쫄깃한 식감을 위해 간을 많이 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간은 일반 조림이나 볶음보다 적게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단맛은 알룰로스를 사용했어요. 요리 당이나 물엿을 이용해도 됩니다.
꼬치에서 빼고 먹기 좋게 작게 썰어주었어요. 작게 썰수록 양념이 잘 배는 거 아시죠? 나중에 김밥 속에 넣을 예정이라면 충분히 작아도 됩니다.
청양고추 3개는 씨 제거는 따로 하지 않고 잘게 다지듯 썰어 매콤한 향을 그대로 사용했어요. 칼로 다지거나 제품을 이용해 편리하게 준비하시면 됩니다.
맛술 넣어 비린 맛을 잡아주고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함을 더했어요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준비한 양념을 차례로 넣어주었어요. 중불을 유지하며 불을 간장, 맛술, 알룰로스를 넣어 섞어줍니다.
매운맛 입히기
아이들과 함께 먹는다면
고춧가루와 땡초은 가감하세요
불을 끄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둘러 고소한 풍미를 더하면 완성입니다. 간단하게 맛있게, 쫄깃한 식감이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입니다.
당근, 파프리카, 양파가 있다면
추가해도 좋아요
보통 꼬치어묵은 육수에 끓여 먹는 용도라 제조 과정에서 간이 짭조름하게 배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일반 레시피 그대로 간장을 넣으면 너무 짤 수 있으니, 간은 줄이고 알룰로스로 감칠맛을 살려주시는 것이 좋아요.
반찬으로 먹어도
애매하게 남으면 밥에 넣어
간단 김밥으로 활용해도 좋아요
반찬으로 먹고 남았다면?
반찬 없을 때 꼬마김밥 만들면 좋더라고요. 당근채만 추가했을 뿐인데 근사하게 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갓 지은 밥에 이 땡초 어묵볶음을 듬뿍 넣어 밥을 준비해요. 광장시장 마약김밥보다 훨씬 중독성 있는 맛 저희 가족은 언제 주어도 잘 먹더라고요.
냉장고에 남은 재료로도 충분히 근사한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매콤한 맛이 스트레스를 확 날려주지요. 주말 뭐 먹을까 고민일 때 만들어 보세요.
혹시 집에 남은 다른 냉장고 파먹기 재료가 있나요
그 재료에 딱 맞는 맞춤형 레시피같이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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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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